스노쿨링과 미니비치 ... 해변에서 맥주
마지막날 시티투어(사원.담시장.롯데마트)
유나가이드님과 첫만남은 시내에 위치한 하바나호텔 어색하면서 환하게 웃는 유나가드님
한국에서 공부했다고 하네요~^^~
한국말 엄청 잘하네요.
우선 첫인상 넘 마음에 들어요.
중간중간 어린가이드님 챙겨주니 딸이 챙겨주는 느낌!!!
스노클링 하러 고고~~^^
루이지애나펍서 맥주 한잔
마지막날 투어시작
필요한거 말하니 먼저 빠른걸음으로 위치확보후
꼼꼼하게 설명도 해주고 가격흥정도 해주고
너무편안하게 쇼핑도 하고 투어도 하고^^
사원투어중
마지막공항가기전 시간여유로 해변가에서 음료수한잔씩~^^~운전해주신 탄?탕? 김사님과
유나가이드님과 마지막 사진 찰칵~~
너무너무 행복한 나트랑여행이였습니다
좋은 가이드닝과 베스트드라이브 해주신 기사님과 소중한 추억가지고 한국왔습니다.
동남아 여행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이드맨과
함께할께요~~
유나가이드님 완전 굿굿
항상 웃는얼굴과 수순한 모습 넘 이쁩니다~~^^
한국놀러오면 연락주세요^^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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