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9세.7세랑 엄마, 셋이 다녀왔어요. 가기전에 궁금한건 코타에서 연락주신 카톡 채팅방에서 계속 물어봐서 정보를 많이 받았고요. 에릭 가이드님이 공항에서 맞아주시고 막내 물도 챙겨주시고. 그담부턴 여행 내내 우리들의 슈퍼맨이 되주셨어요.!! 여행내내 해박한 지식과 장신의 멋찜으로 어쩜!! 사진은 셀카밖에 못찍는 우리셋을 지구의 끝지점에까지 데려다주셨고... 다시 가고싶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돌발 상황(?!) 에도 발빠르게 대처해주시고 저희만 이동하는 차량으로 편안하게 잘다녔어요. 은.유 가족은 다시 적도5도위에 심어놓은 파뿌리 찾으러 또 갈게요. 그때 에릭님을 또 보고싶네요.^.^ 모든 사진은 반딧불이 투어를 위한 서막이었다능~~찐은 반딧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