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행 3박 4일 다이빙. 호핑. 시티투어다녀왔습니다~
채플린 가이드님이랑 같이 여행했는데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어색하지 않게 잘해주시고 정말 좋았어요!!! 동내 친한 형님 같이 느껴지더라고요! 최고였어요^^
와이프가 갑각류 알레르기 있어서 먹는 게 가장 큰 걱정이었는데 가이드님이 신경 많이 써주셔서 음식 걱정 없이 로컬 음식 정말 맛있게 잘 먹어서 살이 쪘어요 ㅠ
글 솜씨가 없어서 정말 만족했는데 다 담질 못하네요ㅠ
채플린 가이드님이 사주신 커피도 맛있었고 파스 챙겨주니 거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고의 순간 사진이랑 마무리할게요~
아 참!!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와이프랑 처형 놀러 갈 수 있으니깐 그때도 채플린 가이드님 잘 부탁드릴게욥!!!
마사지 후기
첫날 : 시원하고 좋았어요
둘째 날 : 마사지 못하고 스트레칭 억지로 해서 와이프 허리 다쳐서 걱정이 많았어요 ㅠ
마지막 날 : 마사지 침대 가장 편했고 마사지도 가장 잘하시고 시원하고 좋았어요가장 만족한 곳이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