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 될수도 있으니 요약먼저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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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쇼핑강요 1도 없었음 (씨티투어 일정중 하루는
백화점에 떨궈주고 1시간30여분동안 자유롭게 구경함)
2》놀라울 정도로 일정동안 모든 음식이 다맛있었음
3》코타 지역자체가 사람들이 친절하고 조용하며
치안은 한국보다도 더좋다고 자부할수있음
4》나같은 여행초짜도 도전할수 있음
(코타 가고싶다는 말만 해주면 A~Z 까지 다알려줌)
5》우리끼리만 전용 자동차로 이동함
(다른여행객들과 섞이지 않아서 너무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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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도 광고성후기 가 많다보니 나역시 의심을갖고 시작하였으나 그의심이 미안해 질정도로 훌륭한 가이드맨님을 만났고 그나라의 문화,시민의식
시민들의 친절함,표정,여유..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첫째날♡
호핑투어-중식-선셋-석식-전신마사지
ㅡ갠적으로 모든일정중 가장재밌었던 호핑투어
(씨워킹,패러세일링 모두 해보시는걸 강추)
ㅡ3대석양중 하나인 코타에서의 인생샷
ㅡ기가막히게 맜있었던 씨푸드 석식
볶음밥,오징어튀김,모닝글로리 등등
우리나라음식 비교도 안될정도로 맛있었음
♡둘째날♡
래프팅(선택)-중식(삼겹살)-휴식후 석식(스팀봇)
ㅡ1급수급류에서 즐기는 안전한 래프팅
ㅡ래프팅후 먹는 삼겹살 진짜 꿀맛
ㅡ저녁 선셋구경후 스팀봇
(스팀봇 양 어마마해서 배터질뻔)
♡셋째날♡
자유여행
이동수단의 부재로인해 땡볕아래서 택시잡음ㅜ
지나가며 보이는 건물들의 의미도 모른체 돌아다님ㅠ
(이날 뼈저리게 느낌..아..이래서 가이드가 필요하구나)
설명을 듣고 구경하는것과 안듣고 모른체 구경하는것
먹는법을 알고 먹는것과 모르고 먹는것은 천지차이임ㅠ
레이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장소는 다돌아다녀봄ㅎ
나름 스스로 검색해서 씨푸드 먹으러간곳은
가이드님이 데려다준곳 보단 맛없었음ㅠ
♡넷째날♡
랜드마크투어(주청사,블루모스크)-중식(딤섬)
-쇼핑몰구경-반딧불투어-발마사지-공항
ㅡ블루모스크 정말이뻤ㅠ
ㅡ딤섬 다촉촉하고 맛남
ㅡ쇼핑몰(수리아사바) 1시간30분가량 충분히 구경함
ㅡ반딧불투어(진짜 꿈나라 온듯한 경험)
ㅡ발마사지(극락!!진짜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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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RAY)가이드맨님께서 공항까지 바래다주시고 어디서 비행기타는지 어디서 대기하며 시간때울지등등 마지막까지 챙겨주셨다ㅠ
레이 가이드님의
코타에대한 열정과 자부심 그리고 엄청난 지식으로인해
이번 여행으로 많은걸 배우고 즐겼습니다
엄청난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을 듣지만
지루하지않고 유머도 있으신.. 그리고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좋은기분으로 여행 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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