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 전에 신행으로 보라카이에 가보고
저희 식구 5명 완전체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은 처음입니다.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다가 급 세부로 방향을 바꿨어요!
결정이 나자마자 인터넷 폭풍 검색을 해서
세부가이드맨을 알게 됐어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갑자기 카톡이 안돼서 당황스런 상황에도 침착하고 상냥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에 많이 나오는 아론 가이드님을 뵐 것 같아요.
저도 여행을 다녀오면 세부가 아론아론~ 하겠어요ㅋㅋ
일 때문에 길게는 못가지만
세부가이드맨과 짧고 굵고 알차게 다녀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