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한동안 해외여행 꿈도 못꾸다가
친정 식구들과 함께 베트남 여행 결정!!
베트남은 처음이라 걱정반 기대반..비행기 연착과 긴 비행시간에 ~ 1세딸 6세아들 많이 힘들어 했지만 잘 도착했고~가이드님 만나자마자 너무 좋았어요ㅎ여자분 이셨는데 세상친절~~ㅎ망고 바구니 받고ㅋㅋ호텔입성~몇시간 못자고 일정시작..2박 일정은 짜여져 있는데로 가고 하루는 일정바꿔서 우리 스퇄되로ㅎㅎ가이드 미인 동생과!탄 기사 동생과 2틀째부터 밥도 같이먹고 모든걸 함께공유
(같이 맛난거 먹고싶어서)가이드가 여자로 좋았던 점은 마사지 받을때 울 딸도 봐주시고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맘씨도 좋고 너무 편하고 좋았다~벌써부터 미인 보고싶음ㅎㅎ
솔직히 베트남 음식이 맞질 않아서 힘들었지만 한국식당 다니면서 먹으니 좋았고 마지막 씨푸드뷔페 랍스타 좋았고 미인과 탄과 헤어질때 눈물이 낫다는ㅜㅜ
여행 끝나고 보니 우리 가이드 미인이 젤 생각남~한국 놀러와!!미인!
탄 기사님은 베스트 드라이버ㅎ귀엽고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