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가이드님과 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다녀온지 몇개월이 지났네용
늦은 후기지만,
요즘 보홀이 핫하다해서~
가이드맨 카페 놀러온 겸 간단하게 써볼려구요!
좋은 프리미엄 차량에 남들과 함께 하지 않는다는점이 참 강점인거같아요
근데 이곳저곳 알아보다 아직도 풀리지않는 궁금점이 생겼어요
다른 투어사는 단독이 아님에도 가이드맨보다 비싸다
가이드맨은 진짜 사다 왜.. 왜 어떻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가이드맨 통해 다녀온 여행은 찐 고퀄이였거든요~
한번 이용해보니 가이드맨 다른 나라도 더 보게되고,
그만큼 좋았던 기억만 남았던거같아요
잘먹는 우리들 맛있는곳으로 데려다준 오스카
짓굳은 장난에도 반응하지 않았던 오스카 < ㅋㅋㅋㅋㅋㅋㅋ
무뚝뚝하지만 츤데레였던 오스카..
저 아팠을때 늦은밤 투어가 끝났는데도 집에서 오토바이타고
약 가져다주신건 진짜 감동이였답니다
쓰다보니 또 감동받은 썰 하나 더있네요 ㅎㅎ
보홀에서 세부로 넘어갔었는데~
택시가 없는 보홀에서 비오는날 늦은시간까지
택시 잡아서 인사해줄때 진짜 감사했어요!!
책임감 충만했던 가이드맨 오스카 ♥
저렴한가격에 보홀여행중 가볼만한곳이나 맛집들까지
나~ 어디가봤어 할만한곳들 다 가봤던거같아요
자유여행 패키지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다음 보홀 여행때도 가이드맨 신청해서 놀러가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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