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좋고 물론 큰덩치때문에 비행기안에서 4시간이라는 시간은 힘들었지만 가족여행으로 해외를 가야하니
비행기 안이 좁더라도 형과 형수와 같이 잘견디며 다녀왔습니다.
저는 한식이 너무 좋아 입맛에 안맞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당연하게도 현지식이 입맛에 맞지않았습니다.(우리형과 엄마는 잘먹더라고요)
하지만 가이드형이 이것저것 많이 시켜줌으로써 다양한 음식들을 채험할수있었고
3일차 되는날 그래도 조금씩 입맛이 맛아져가는걸 보고 신기함을 느꼇습니다.
아무쪼록 친절한 가이드형덕에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필리핀여행을 계획한다면 가이드형일정에 맞취서 올정도로 친절하고 좋은 사람인거 같아서 이렇게 후기 남김니다.
거기 날씨는 춥진 않지만 그래도 다시 만날때까지 몸건강하셔요~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가이드Chaplin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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