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해으로 세부를 다녀왔어요~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였고 가이드가 아들같고 친절하고 차를타고 이동하는데도 끊임없이 설명해주려고 하고
재미난 대화를 이어나가는 능력이 있는거 같아요.
가이드가 어머님 아버님하며 예의바르게 가이드일을 해주어서 기분도 좋았답니다.
덕분에 너무나도 재미난 추억을 만들어 왔습니다.
타국에서 가이드일을 하며 힘들텐데 웃음을 잊지않고 항상웃으며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이쁘답니다.
다음에도 세부여행을 한다면 가이드맨과 같이하고 싶네요~
가이드맨 가이드 채플린 화이팅~ 감사합니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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