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방콕에서의 마지막날이네요~
오늘은 여유있게 10시30분에 만나기로^^
역시나 먼저 와 있는 유이가이드님!
아이콘시암 일정으로 시작했어요.
첫날부터~~사고 싶은것에 대해
말씀드렸더니~여행내내 우리 모녀 쇼핑에
도움을 주셨지요.
오늘은 아이콘시암에 있는 나라야매장에서
가방을 사고 이곳 저곳을 구경했어요.
쑥시암은 생각외로 깔끔하고
태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볼 수
있었어요.
점심은 1인당 500밧을 제공해주고
자유롭게 사먹는 날!
엄마가 고기를 드시고 싶어 하셔서
4층에 있는 바비큐플라자에서
무카타를 먹었어요~
아침에 유이가이드님 만나서 미리
말씀드렸더니~가게 위치도 확인해주시고
주문도 도와주셨어요.
삼겹살보다 냄새도 안나고 맛도
최고!
입맛 까다로운 엄마도 엄지척!
너무나 맛있었어요~~강추!
점심 폭풍식사를 한 후 유이가이드님과 만나 오렌지주스가 유명한
팁싸마이에서 오렌지주스를 사고
디저트 카페인 애프터유에 갔어요~
요기~~~망고빙수!
정말 맛있어요~~~
크림도~ , 안에 들어있는 찹쌀과 망고도!
강추강추~~!!
먹고 싶은게 너무나 많았지만~
배가 너무 불러서 못 먹어 아쉬웠어요ㅎ
소화시키러~~~~
태국전통마사지 하러 고고!
2시간 마사지~~
외관은 어제 간 마사지샵보다는
좋지 않았지만 마사지하시는 분들의
실력은 최고였어요.
엄마와 저 둘다 엄지척!
마사지 받으니 소화도 되고ㅎㅎ
이제 저녁 먹으로 팸타임으로 이동~
매번 다양한 음식을 먹기 위해
이 또한 어제 유이가이드님과 조율해서 식당을
변경해 미리 예약했어요.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인
조드페어 야시장에 도착!
아쉽게도 배가 너무 불러서
유명한 뼈찜도 패쓰!
구경만 했답니다~
공항으로 출발!
도착해 출국장 바로 알아봐주시고
줄도 서 준 고마운 유이가이드님!
끝까지 배려해주시고 함께해주셨어요.
그리고 우리의 너무나 빠름(?)에 맞춰주느라
고생하셨어요~~^^
(여행 마지막에서야 우리의 빠름을 알게 되었답니다ㅎ)
엄마와 단둘이 온 방콕 여행!
가이드맨 그리고 유이가이드님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알차고 행복한 여행이 되었어요~
이 만남이 마지막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가이드맨&유이가이드님
see you again♡
(유이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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