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의 셋째날!
9시에 만나기로 해 로비에 5분전에
나가니 역시나 먼저 와 있는 유이 가이드님^^
오늘 일정에 대해 다시 한번 이야기 해주시고
바로 첫 일정인 매끌렁 위험한 기찻길로 출발했어요.
1시간30분 정도 이동!
도착해서 코코넛주스 사주셔서
시원하게 먹고~~
파우치, 가방 등등을 샀어요~
(여기가 저렴하고 종류도 많아요)
기찻길 시장 구경하고
카페에서 망고 스무디도 사주시고~
잠깐 사라진 유이 가이드님!
양손에 열대 과일 한가득~
사오셔서 직접 껍질도 벗겨주시고!
역시나 감동!
아직 제철이 아니라 덜 달다고
했는데도 우리에겐 너무나 맛있었어요~~!!
매끌렁 기찻길~
이 좁은 시장에 기차가 들어오는 것도
신기하고 이 길에서 장사하는 것도 신기신기!
기차가 들어오기 5분전~~
유이가이드님 덕분에 제일 가까운거리에서
기차구경했어요!
그리고 차로 15분 정도 이동해
선착장 도착!
보트 타고~~~~수상가옥, 가게들 구경했어요.
수산 시장에 도착해 더운 엄마와 절 위해
시원한 얼음물까지 준비해주셨어요.
전통 쌀국수, 비빔쌀국수,
돼지고기꼬치 등을 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손 큰 유이가이드님!
조금 주문한다고 했는데~~종류별로
맛보라며~~~가득가득!
덕분에 잘 먹었답니다.
또 사라진 유이가이드님 역시 한손엔
코코넛아이스크림을~!!!!
역시 식사 후 아이스크림이죠^^
배불리 먹고 30분 이동해
솔트 레이크 카페 도착!
염전 앞에 있는 카페~~라 이색적이고
예뻤어요~
커피 마시며 여유있는 시간도
보내고 다음일정과 내일 마지막 일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염전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항상 그 곳의 스팟을 잘 아는
유이가이드님이세요~^^
1시간 정도 마사지 받으러 이동!
2시간 전통태국마사지였는데~~엄마는
도수치료 받는 것 같다며ㅎㅎ
아시아티크로 이동!
핫스팟에서 유이가이드님이 사진을 찍어주시고
만날 시간을 정한 후 자유시간을 가졌어요.
구경하며 시간을 보낸 후
크루즈 타기!
전망좋은 3층자리로 유이가이드님이
자리를 예약해주셨답니다~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2층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뷔페였는데~~음식은
저희 기준으로 별로였어요.
크루즈의 분위기는 대략 이래요ㅎㅎ
아재 감성이라
저와 엄만 중간에 내리고 싶었다는~
돌아오는 길~
차가 많이 막혔어요.
저와 엄마도 늦은 시간이라 피곤했지만
유이가이드님이 더 피곤하셨을듯~
그럼에도 밝은 미소로 마무리 인사를
해주셨답니다^^
벌써 태국에서의 일정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네요~
마지막 날까지 즐겁게 여행하고 올게요^^
(메뉴 고르는 유이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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