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에서 다낭, 코타, 나트랑에 이어
드디어!
어제 방콕에 왔어요^^
비행기가 20분 연착되고
입국수속이 워낙 천천히
이루어져~~
유이 가이드님이 오래 기다리셨어요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음 가득한
얼굴로 맞이해주셨어요~
엄마와 저 둘만의 여행이지만
유이가이드님의 유쾌함으로 더더
즐거울 여행이 될것 같아요^^
호텔 가는 길~
태국에 대해 유창한 우리말로 설명해주시고
내일 일정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어요~
그 자리에서 일정과 음식메뉴 조정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바로 알아보시고 조정해
주셨답니다.
(늦은 도착이라~다음날 원래 여유있게
시작하는데~~~추가 일정으로 일찍 시작하게 되었어요. 유이 가이드님 피곤하실텐데~~감사해요)
호텔에 도착해 바로 체크인 도와주시고 룸까지
올라오셔서 룸컨디션 확인해주셨어요.
그리고 늦은 도착이라 배고플거라며
간식도 한아름 챙겨주셨답니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
오늘 아침 첫날!!!
조식 먹고 유이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호텔 바로 옆 편의점에서
먹고 싶었던 토스트도 사먹었어요ㅎㅎ
가성비 좋고 맛있으니~
꼭 드셔 보셔요^^
그리고 유명한 감자칩과 돼지고기 과자도ㅎㅎ
그럼 전 오늘 유이 가이드님과 즐거운 여행하고
1일 후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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