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간 : 11월 20일 ~ 24일
날 씨 : 11얼 날씨인데도 덥지도 않고 습기도 없고 아주 쾌적
숙 소 : 빈펄호텔
한국에서는 가을을 마치고 이제 막 겨울로 진입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였다.
몇달전부터 이제는 은퇴하셨지만 평소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꼐 베트남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결국에는 우리는 베트남으로 떠나게 되었다.
여행방식을 패키지로 또는 자유여행 중 고민하다, 항공권과 숙박권만 우리가 구입하고 나머지는 가이드맨이라는 여행사를 통해서 진행하기로 하였다.
가이드맨의 상담사님이 카카오톡을 통해서 여행 상담을 하였지만 성심 성의껏 논의하고 지원해 주어 알찬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었다.
20일 새벽에 나트랑에 도착 했을때 마중나와 있는 가이드맨의 현지 가이드인 "티엔"을 처음 만났을때 아주 상냥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갖고있었다. 이른 새벽에 도착했는데도 밝은 웃음과 따듯한 목소리로 우릴 반겨 주었고 안전하게 호텔까지 안내해주었다.
그리고 다음 날 부터는 티앤과 더불어 즐겁고 행복한 선배님들과의 행복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여행을 마치며 우리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애써주신 가이드맨의 티얀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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