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간11월21~26일
평균나이 62.5세 김가네 5남매 가족들 9명이 떠나는 다낭여행~
모든일정을 위임받은 막내는 설레임보다는 걱정반 부담반이였습니다. 해외여행 처음인 큰오빠부부와 적지않은 나이에 밥보다 약봉지부터 챙기는몇몇회원님들 ㅎ
그런 우리에게 다낭가이드맨 선택은 신의한수였습니다.
1일2일차 (투어) 3일차 (자유일정) 4일차 (투어) 퐁당 투어인데도 친절히 상담해주시고~~
뱅기 1시간 지연출발로 늦은시간 다낭도착했는데..
밝은 미소로 우리가족을 반겨주신 김민가이드민 첫인상은 큰키에 매우잘생김^^ 핸섭가이였습니다. 호텔 체크인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1일차2일차 투어내내 가식이아닌 친절과배려가 몸에 베어있는분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 베트남역사와 한국에대한 관심도는 말할것도없이 높았구요..
식사시간에는 둘러봐도 안보이시는데 우리가 식사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나면 짠하고 어디선가 나타나시곤합니다..늘 우리에게서 시선을 놓치지않고 계신단뜻이겠죠? ㅎ
3일차 가이드님 동행하지않는자유일정!!
일행중 1명이 올해 육순을 맞이하는분이 계셔서 깜짝이벤트를 계획하고있었는데..김민 가이드님이 식당예약과 이벤트(케잌.꽃다발)준비도 사전예약해주시고
당일날 카톡으로 셔틀버스예약도 다챙겨주셔서 낯선이국에서 불편함 1도없이 즐거운 추억도 만들었습니다.근무일이 아닌데도 꼼꼼히 챙겨주시는 매너남!! 사랑스럽기까지합니다^^
투어 마지막날 날씨요정이 끝까지 따라주질않아서 조금아쉽기는 하지만 미리 비옷챙기라는 가이드님 말씀에 비가와도 불편함없이 잼나게 바나힐투어마쳤습니다.
참!! 사진도 예술로 잘찍습니다
받은 사진만 400여장..언제그리찍어셨는지..
돌아오는공항에서 수화물 무게초과할까봐 일일히 저울에 다 달아봐주시고..티켓팅에 짐붙이는것까지 다챙겨주시고..여행을 나름해본 저지만 이렇게까지 섬세하게 챙겨주시는 가이드님은 처음봅니다..두고두고 생각날꺼같습니다^^ 어르신분들도 칭찬일색입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좋은추억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김민가이드님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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