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지기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방콕파타야 여행
첨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걱정 80% 기대 20%으로
시작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방콕 도착
공항도착하고 우리 전담 가이드 AO님과 첫 만남은 그냥 보통 가이드랑 다를것없이
무난한 일정과 방콕에서의 하룻밤을 보내고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 하면서 우리는 아이콘씨암이는 쑈핑몰에서 개인일정을 소화하면서
점심을 우리가 알아서 해결하라고 해서
기대잔득 하며 누비기 시작 와~~~
그리고 우리는 타이로 온걸 다시 생각하고 우리에게 음식 설명없이
자유시간 준 AO가이드님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게되는 음식을 만남 ㅜㅜ
그렇게 여행 반나절 만에 내상아닌 심각한 타이 음식에 불신을 품고
가이드님 만나서 불편불만 쪼금씩 가슴에 담고 여행일정을 출발
지금까지 우릴 음식으로 힘들게 했더 AO가이드님이 여기서 한방에 굿~~~
사진 포인트마다 단체사진도 찍어주시고 다른 사람때문에 구도가 않나오면 전투적으로
태국말 날려주시고 멋짐 품품이었음 ㅋㅋ
그리구 파타야 넘어가 재미난 일정후 씨암내상 얘기후 내상치료 목적으로
삼켭살에 소주로 치료 ^^ 더이상 설명은... 그냥 한국 오겹살과 된장찌게 진짜 좋아어요
끝나고 호텔 체크인 일단 넘좋은 저녁 자유일정때 킹거리 내상 않입는 법도 알려주시고
여러가지 배려해주셨는데 국제 호구 40대 아자씨들 바로 낚여서 쭉빨리고 ㅎ
그래도 40대에 클럽도 경험해보고 몸치 아저씨도 절로 흔들흔들ㅎㅎ
그뒤로 4박 6일동안 말 않듣는 아저씨들 안내하고 가격 흥정도 해주고
음식도 첨 빼곤 다 맛나게 잘먹고 지겨운거 없이 잘보낸듯
하루하루 지날때 마다 술한잔 하며 우리 이번 여행 가이드 대박이다 이렇게 떨들은 듯합니다
정말 넘 고생이 ㅎㅎ 그렇게 재미난 일정을 진행 해줘서 O님 좋아요 쾅쾅쾅!!
이제 여행의 마지막 선상디너 생각했던거 보다 더 많은 만족
사진도 많이 짂고 술도 먹고 2시간이란 시간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정도로
기억에 남는 저녁이었습니다 선상에서 한국노래와 한잔
지금까지 30년지기 친구들의 태국 여행이었습니다
여행동안 가이드맨의 점수는 93점 이고
우리 일전 소화해주신 AO가이드님 99점입니다
솔직히 100점 주고싶지만 사람들이 구라친다고 할꺼 같아 100점같은 99점 드립니다(씨암아직 기억나요 ㅋㅋ)
AO 가이드님 고마웠습니다
혹시나 다음에 태국에 가게되면 또 한번 만나고 싶네요^^
고민하시는 분들게 적극 추천합니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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