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을 뜻깊게 보내기 위해
태국 크라비 4박, 방콕 4박 여행을 다녀왔어요.
역시나 만족한 가이드 투어였어요.
잼있었고 잘 먹고 잘 놀았어요.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는 꽉차면서 여유로웠습니다.
가이드님이 한국말을 잘하고 사진을 많이 잘 찍어주세요.
가는 곳 마다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돌아다니는 것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어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나면 기사님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동 중에 리무진 시트에서 편하게 자거나 얘기를 나눴어요.
맛있는 곳만 데리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게 해줘요.
매일 받은 마사지는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돌아 다닌 곳 보다 시원하고 섬세했어요.
이른 시간부터 늦은 시간까지 고생을 많이 했을텐데 늘 밝게 웃으시고 친절 하셨어요.
가성비가 정말 탑입니다.
현지 가이드 투어를 많이 이용해봤는데 당연히 그중 으뜸이었습니다.
아무 걱정과 생각없이 마음 편히 즐길 준비만 하고 오시면 됩니다.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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