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 패키지 : 23.11.13~23.11.17 핵심팩
먼저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신 TOP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특별했던 이유는 11월의 아름다운 신부와 신혼 여행이자 제 인생에 첫 해외 여행이라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특별했습니다.
즉흥적인걸 좋아하는 저와 달리 꼼꼼한 와이프가 열심히 검색하여 찾은 가이드맨이라는 여행 전문 업체를 찾아 신청을 하여 첫 해외 여행이라는 걱정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비행기를 타고 5시간정도 비행 후 코타 국제 공항에 현지 시간 밤 11시 넘어서 도착하여
TOP님을 처음 뵙고 인사드린 후 첫 숙소인 힐튼 호텔로 향했습니다.
코타 국제 공항에서 힐튼 호텔로 이동 중 체크인, 일정 및 주의 사항 / 참고 사항을 TOP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바로 바로 여쭤보세요!) 그때부터 TOP님의 친절함과 경험에서 나오는 능력치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도착이 시간이 너무 늦었다 보니 호텔 주변 운영하는 식당이 한곳 밖에 없어 간단하게 패스트 푸드로 해결 후 첫날 밤 잠을 청하고
다음날 첫날 일정을 위해 사피섬으로 향했습니다. 사피섬에서는 스노쿨링과 선택 사항(추천!!) 씨워킹과 파라샐링을 즐겼는데
씨워킹과 파라샐링은 말 그대로 선택 사항이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은건 무조건 하시는게 후회 없습니다!!!
꼭 가이드님들이 추천하는건 괜히 추천하는게 아니라는걸 인지하시구 기회가 있을때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점심 식사 후 탄중아루 썬셋을 보러 출발했습니다. 쎈셋 또한 그날 하늘에 구름과 바다 햇빛이 얼마나 우리를 반겨주냐에 따라서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운명에 맡겨야 하지만 꼭 가이드님들 말을 잘 듣고 함께 하시는게 평생 잊지 못할 사진과 멋진 쎈셋을 두 눈에
담아 한국에서도 그 기억을 추억을 간직하며 생활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두번째날은 4가지 항목 중 악어 체험을 선택했습니다. 해당 선택지는 각각에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악어는 실제로 보면
아주아주 색다른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네여~
악어 체험이후 스팀봇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으며 스팀봇에 경우도 입맛에 따라 개인의 취향이 다르니 참고만 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모처럼 한국에서 먹는 입맛대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일정 마지막은 야시장을 탐방하였습니다!
세번째날은 자유 일정이었으며 숙소에서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었습니다~~~ㅎㅎㅎ
마지막날 일정은 카카오 농장을 방문해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초콜렛을 구입하였으며 반딧불 투어를 위해 이동하였고
반딧불 투어는 그날 반딧불들 컨디션과 날씨에 따라 추억과 감동이 전달되는게 변동이 되니 참고 바랍니다~~!
제가 글쓰기 능력이 부족해서 머릿속에 담아온 추억과 감동을 표현하기 어렵지만 꼭 명심해야될 내용은 가이드님들 말을 잘 듣고
함께 하시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 한국으로 입국하실때 후회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이쁜 커플, 부부 분들도 꼭 저희보다 더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오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