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0일부터~11월24일(월~금)까지 지인 형님과 함께 태국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21일 새벽도착이라 지쳐서 공항에 도착하였는데 간식과 마실것을 들고 (감동) 환하게 맞이해주신
떠이님과 첫 만남이었어요~~
태국이 첫 여행이고 태국말도 하나도 몰라서 살짝 걱정은 하였는데 한국말과 유머도 있으신 떠이님
덕분에 걱정은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죠 ㅋㅋㅋ
우리 일정은 21일 방콕반나절 일정 후 파타야 이동 그리고 이틀동안 파타야 일정 후 방콕에서 마무리
였어요~ 하지만!!!!
가이드맨의 최고 장점!! 일정을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다 아닙니까~~~
그래서 21일날 바로 파타야로 이동 후 이틀동안 파타야 일정 마무리후 마지막날은 방콕에서 여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떠이님이 한국말도 잘하시고 이동중에 태국 문화 역사 이런것들도 많이 알려주셔서
이동중에 정말 즐겁게 이동한것 같아요~
그리고 일정변경도 정말 디테일하고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틀에 박힌 여행보다도 정말 자유롭게 여행했어요~
식당도 기존 식당뿐만 아니라 일정 변경에 따라 좋은 식당들도 추천해 주시고 가고싶었던 곳들도 말하면
다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특히 둘째날에 떠이님과 레크 기사님과 파타야에서 일정 마무리 후 맥주 마시면서 보냈던 시간들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ㅠ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공항에서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신 떠이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떠이님!!! 정말 꼼꼼하시고 엄청 신경도 써주시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다음에 방콕에서만 여행을 계획중인데 그때도 떠이님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가이드맨~ 감사해요 떠이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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