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 빼니 없는 울언니의 퇴사 기념 여행
가이드맨과 함께 했습니다
자유 여행 가려다 언니가 해외 여행은 처음이라
더군다나 다낭이 우기여서 고생스러울 수도 있겠다 싶어
선택한 가이드맨 ?
뱅기 출발 지연되서 늦게 도착했는데 반갑게 맞아주고
일정이며 관광할 때며 설명도 잘 해주고
(사진 잘 찍어준 탄 칭찬해 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서 챙겨준 덕분에
맛있는거 다아 먹어보고 사고 싶은거 다아 사고
날씨 요정이 반만 도와줬지만 비도 거의 안맞았지 말입니다
마침 탄 와이프 생일이었어서 케잌도 골라주고
많이 친해졌는데 헤어지려니 아쉽 ?
늦은 시간 바래다주고 도착 시간 확인 톡까지 배려 돋았네요
누님들의 3박 5일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책임져준
탄과 용 ?점 만점에 ?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보고싶을꺼야~❤️
가이드맨도 더더더더더 번창하세요
내년에도 함께 할까요? ㅎㅎ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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