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과 3박5일여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즐거웠던 시간들을 다시 떠올리며 여행후기를 올려봅니다.
오랜 세월 함께한 지인들과 9월 17일 9시 10분 인천공항 출국 시작으로 다음날새벽 도착~ 공항에 마중나온 멋짓
가이드님과 숙소로 이동
다음날 조식후 10시에 호핑투어를 위해이동
스노쿨링작착후 아름다운 바닷속으로 ~
수많은 물고기와 산호~
선상낚시
난 너무 열심히 한 탓인지 멀미나서 잠시 휴식을 취한후
가이드님이 주신 멀미약으로 다시 회복~
점심먹고 몰디브를 연상케하는 알랑고투어!
날씨가 흐려 아쉽긴 했지만 최고의 행복한시간 이었다
정말 새벽부터 꽉찬 2일차 빡센일정~
3시간을 달려 6시 첫타임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가이드님이 신속하게 진행해준 덕분에 현장에 일찍 도착해 계획대로 진행했다.
20분 전도 고래상어와의 물놀이후 투말록 폭포로 이동했다
시원한 폭포물에 누워 바라보는 자연은 말로 형용할수 없는 극치 그 자체였다.
엑티비티한 2시간의 케녀닝 또한 잊을수 없는 코스다.
세부여행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고
또 조현진 가이드님께서 세심하계 신경써주시고 배려 해주셔서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한번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혹시 세부여행 계획 중이라면 조현진 가이드님 적극
추천합니나
세부여행 무사히 건강하게 잘 마치고 돌아올수 있어 감사합니다.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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