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에서 33년동안 우정을 가꾸어온 지기들끼리 모처럼 해외여행을 계획했습니다.
하*투어, 모*투어등 패키지를 알아보다가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게되었고 우리만의 알찬 여행을 위해서는 최선의 선택이 되어줄거라 믿고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용하는거라 일말의 불안을 안고 공항에 도착하였고 에릭가이드님을 만나고 바로 성공적인 여행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친절하시고 서글서글한 가이드님을 따라 래프팅체험, 반딧불체험,선셋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딤섬, 스팀봇등의 맛있는 먹거리등 오감만족의 여행을 즐겼습니다.
- 수평선너머 노오랖고 붉은 저녁 노을 ~
- 바닷속 깊이 들여다 보이는 맑고 깨끗한 물 ~
- 그 위에서 신나게 노니는 동심의 우리 ~
- 유유히 흐르는 물살과 신나게 노젓는 여인내들 ~
모든것이 하나의 그림이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들을 에릭가이드님께서 전용 사진사가 되어 하나하나 잘 담아주셨습니다.
모든 세상의 짐 다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과 환한 얼굴로 천국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4일간 힐링과 재충전의 동반자가 되어준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