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대만

대만

인도네시아

발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몽골

몽골
다낭점

[다낭] 다낭가이드맨의 가이드우먼 차우^^

★★★★★ 2022.10.03 조회 10,720
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4282(2022.09.25)


 

*8월말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어째 어째 일이 생겨서 이제야 글을 쓰네요.

그래도 미래의 다낭 여행자들에게 팁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

4명의 여사님을 모시고 가게 되는 다낭여행 나이도 각자 다르시고 몸이 아파서 걸음도 느리신분들도 있고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다른 자유여행사에 알아봐도 일일이 다 하나하나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들이 많았고 패키지로 가자니 하기싫은 옵션도 반강제로 해야하고 특히 쇼핑샵에서의 그 불편함은 너무 싫었습니다 안사면 죄인 되는 기분이 들고 눈치도 보이고 해서 일단 여행사 패키지는 패스를 하고 열심히 알아보던중 가이드맨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호텔과 항공도 예약대행을 다 해주고 미팅부터 맛집식사 입장권 마사지 모든게 다 포함이고 노옵션 노쇼핑 단독투어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공항에 내려서 밖을 나오니 차우가 우리를 맞아주는데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고요 아 이제 나는 따라다니기만 하면 되는구나 나의 일은 이제 다 끝났다 싶은 생각이 들고 한국말도 너무 잘해서 걱정을 덜었습니다

밤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그다음날에 여유롭게 10시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사님들이 불교에 관심이 많으셔서 링엄사에서 긴시간을 필요로 하는데에도 차우가 시간재촉 하지 않아서 편하게 봤습니다 무릎이 안 좋으신분들도 계셔서 걸음이 좀 느리기도 했구요

한시장과 성당을 간단히 보고 *콩카페에서 코코넛 커피*를 마셨는데 이건 정말로 꼭 강추합니다 아직도 그 맛이 기억나네요~~



 

점심도 동즈엉에서 반호이라는 쌀국수를 먹었는데 국물 없는 쌀국수라서 신기했답니다~



 

바구니배 이거는 정글 탐험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신기하면서 재미도 있었고 여사님들도 신나하시고~~











야경이 아름다운 호이안 말그대로 야경의 도시 같았습니다 아쉬운건 눈으로 보이는 걸 사진으로 똑같이 못담는다는게 제일 아쉽네요



 

저녁은 미쓰리에서 먹는데 퓨전베트남식 요리 같아서 그맛이 여사님들도 만족했습니다

여사님들이 나이도 있으신분들도 있어서 못드시면 어떻게 하나 했는데 잘드시니 한결 맘이 편히지더라구요









마지막날 바나힐을 가보니 우와 베트남에 이런게 있다니 신기하고 정말잘만들었습니다 와보니 왜? 명물인줄 알거같아요 특히 골든브릿지에서 너무 멋있었고 여기서는 꼭 인생샷 찍고가세요^^








가이드우먼 차우와 함께한 다낭여행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