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올해 여름휴가를 늦게 잡고 어떻게할까
고민하던중 코로나때문에 가지 못했던 코타에 가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 어머니와 같이 가면 좋을듯 싶어서 이야기 들였네요!
떠나는 당일이 되어서도 저도 잘모르는 나라인데
모녀의 첫해외여행이 괜찮을까 많이 걱정하며 사진을 전송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섬투어 당시에 절대 이벤트에 당첨될일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똥손이었던 제가 이벤트에 당첨이되었더라고요!!!!
덕분에 첫씨워킹도 해보고
어머니와 꼭 함께 하고싶었던 페러셀링도 같이 해보며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겼네요!
어머니 모시고 국내를 여행할때
택시투어를 이용하기도했었는데
그때마다 시간에 쫓기며 제대로 구경을못해서
불편했다고 이야기하셨어요
이번 코타여행에서는 시간에 쫓기지도 않고
편한하고 친절하신 후니 가이드님덕분에 좋은 여행을 할수 있어서 좋았다고 어머니께서 이야기해주셔서
코타가이드맨 핵심투어로 여행하길 잘했다고 느꼈네요!!!
어머니와 여행할때 같이 찍은 사진이 많지 않은데 이쁜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좋은 추억으로 여행을 마루리할수 있게 해준 후니가이드님 감사드려요
담에는 기회가되면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과도
코타가이드맨으로 여행하고싶네요
댓글 5개
아래 5개는 네이버 카페 원문에 달렸던 댓글입니다. 작성자 보호를 위해 닉네임 일부를 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