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딸이 휴가기간에 같이 코타키나발루로 여행가자고 할때에는 어디에있는 나라인지 잘모르고 입에도 잘안붙어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비행기를 탔던 기억이 있어요
딸이 한국에서 출발할때 후기가 많이 없는 가이드님이 담당가이드라고 이야기해주어서 인지 후니가이드님을 공항에서 처음 만날때에도 걱정이되더라고요
하지만, 걱정했던게 무색할정도로 친절하게 잘모르는 코타키나발루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네요!!!
섬투어 당시에는 딸이 이벤트로 당첨된 씨워킹과 꼭해보면좋겠다고 이야기했던 페러셀링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네요
딸과 여행을 다녔을땐 같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는 후니 가이드님 덕분에 딸과 다양한 사진을 찍어주셔서 많은 추억을 남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가이드맨을 통해 코타를 여행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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