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부터 출국까지~ 늦은 시간 도착해서 체크인 하려면 힘든데 체크인 다 해놓으시고 룸체크까지 하나하나 도와주신 우리 언니같은 안젤라 가이드님❤️
가이드 끼고 가면 다 바가지야~ 라는 편견이 사라지게 한 패키지 여행이었어요!
아름다운 사피섬 순박한 사람들 해양스포츠 씨푸드 선셋 야시장 래프팅 반딧불체험 마사지까지 정말 남는 시간 없이 알차게!! 가이드맨 덕분에 코타키나발루에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아이랑 한달살이하러 열심히 500만원 모으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미한 우리 언니부터 벌레 물린 7살 아들램까지 ㅋㅋㅋㅋㅋ 남자 없이 가는 여행이라 좀 힘에 부칠까 걱정되었는데 그런 걱정 싹~ 안젤라언니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챙겨주는 여행 되겠습니다!!!!! 심지어 자유여행날 그랩타고 쇼핑몰 가려했는데 픽업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 가이드 아니라 울 언니인거 아니냐묘….❤️
글쓰다보니 또 그리워지네여 ㅠㅠㅠ 코타키후유증 장난아닙니다 진짜 ㅠㅠㅠㅠ
벌레없고 치안좋고 동남아에 대한 편견을 싹 지울 수 있었던 안젤라님과 한 여행 너무 즐거웠고 담번엔 고추장 된장 싹싹 챙겨가서 꼭 전해드리고 싶네용❤️❤️ 코타키에서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구 가이드맨 넘나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