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세우고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걸린시간은
너~어무 긴데,,,꿈만 같았던 세부에서의 3박은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네요
눈떠보니 집이네요ㅠ
저희 머무는 동안에는 낮에는 날씨가 너무 좋았어서
바다도 이쁘고 행복했어요
저는 가이드맨에서 숙소예약도 대행해주시고
호핑팩,오모팩,시티팩 3일다 진행했는데
완젼 만족입니다!!!!!
잭가이드님이 이것저것 엄청 설명해주시고 엄청 맛있는 망고스틴이랑 망고도 직접골라주시고 3박동안
리조트에서 밤마다 먹었다는,,,,,ㅎㅎㅎ
2kg계산하고 3kg담고 ㅎㅎ 아줌마도 못하는 흥정을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ㅎㅎㅎ
클럽세부에는 옥택연이 있다면 가이드맨에는
미소가 이쁜 이병헌이 있다는,,ㅎㅎㅎ
심지어 살짝살짝 스치면서 보면 잘생겼다는 ㅎㅎ
지치지 않는 저희 아이들 끌어주시느라 엄청 애쓰셨네요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빅가이드님도 번역기와 몸짓으로
소통하는데 어렵지 않았구요ㅎㅎㅎ
저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ㅡㅡ
오슬롭가는 길은 말대로 고되기는 하지만 가볼만해요
빅가이드님 하자는대로 지체하지 않고 착착 하니
대기표도 19번이라 일찍보고 투말록에서도 사진도 기다리지 않고 착착!!!역시 가이드맨!!!!
시티투어도 엄청난 역사설명과 함께 보니 재밌더라구요
야경도 너무멋있어요
살면서 그런야경은 첨본듯해요
제가 카드만 믿고 달러로 환전을 넉넉히 안해갔는데
자꾸 잭가이드님 돈을 빌려가지고 넘나 죄송했네요
페소로 환전도 직접해다주시고 감사했어요
공항에서 헤어지고부터 저희집 막내는 잭&빅 이름으로 노래를 부르네요 뭘주셨나요????ㅎㅎㅎ
말그대로 삼촌앓이를 합니다,,,,방금헤어졌는데
보고싶다고,,,,,,
마지막으로 저희가족을 즐겁게 해주시고 안전하게
잘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동안은 잊지못할것 같아요~
잭가이드님,빅가이드님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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