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소개받아 예약 하고 다낭에 다녀왔습니다
패키지 여행에 익숙했던 아줌마들이다보니 이런여행이 괜찮을까 걱정도 많았는대 괜한 걱정이었네요
짱짱가이드가 정말 짱짱으로 잘해주고 음식이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먹는즐거움이 넘쳤습니다
모닝글로리는 한국와서도 생각나네요.. 고추장만 있으면 휙 비벼서 먹어도 맛있을거 같은대...
바구니배는 흥많은 아줌마들 취향에 딱인것 같아요
이색적인 체험이랄까요?~ 소원배도 너무 낭만있었습니다
패키지여행으로 갔다면 이런체험 여유롭게 못했겠죠^^
저희 일행 모두 사우나에 진심인 여자들이라 마사지에 대한 기대도 컸는대 3일동안 매일 마사지라니...
추가비용 내는거 아닌가 걱정했었는대 정말 뭐 추가할게 없네요^^
기분좋게 팁만 건내면 되니 너무 편했고 팁을 어떻게 줘야될지 몰라도 가이드가 알아서 척척 알려주니 걱정할게 없었어요
짱짱가이드 고생많았어요
우리 아줌마들 모두 다낭여행 짱짱이었다고 합니다
주위에 많이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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