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10/9 다낭
여행을 많이 다녀본 친구가 여러모로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하고 결정한 가이드맨~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고였어요. 일단 지금까지도, 여독이 없을정도로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바구니배 에서의 저녁노을은 감동이었고 음악이 분위기가 너무신나서 한 행동으로 친구들 배꼽잡게 한일~~한동안 웃을듯ㅎㅎ
5명의 중년 여자들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어주는 타오 가이드~ 기다려주고 화장실 잘챙겨주고 음식도 직접 먹기좋고 챙겨주고
처음보지만 불편한거 없이 마음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었어요~ 그세 정들었는지 보고싶네요~~
canh기사님~~운전도 부드럽게 넘 잘해주셔서 안전하게 잘다녀왔네요~
벌써부터,여기저기서 물어봐서 가이드맨 알려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