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추석연휴로 인하여 급 잡혀진 여행계획 태국을 가이드 맨으로 다녀온 지인의 추천으로 급하게 가이드맨에 콜을하였고 항공과 숙소 모든것을 가이드 맨에게 의지한체 신생아 해외여행시작하게되었네요
두안 가이드님 소개 받고 살짝 후기 눈팅도 해보았지요 좋았다는 글에 안심하고 여행시작
도착 할때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두안 가이드님이 일정 동안에는 걱정 할거 없다 해서 조금안심하고 여행 일정을 시작~호텔도 너무 좋았어요 부모님은 조식도 너무 만족하시네요 현지음식이 안맞을까 걱정했는데 걱정은 걱정일뿐 너무나도 잘드심ㅋㅋ
첫날 일정다하고 전신마사지 받으로 간곳에서 이런 서프라이즈 그 곳에서 연예인을 볼줄이야~ (서프라이즈 출연하셨던분이 사장님~) 부모님이 마사지 너무 잘받았다고 마지막 날도 그곳에서 받고 왔네요~
도착하는 날 비가오더니 마직막날 바나힐 올라 가니 중간에 한번 비가 왕창 내려주시네요 이것도 추억이라면서 우리는신나게 돌아다녔네요~
처음부터 오는날 까지 중간중간에 부모님 컨디션 체크하면서 챙겨 주시는 두안님 너무 감사했고 덕분에 저희 부부는 살짝 따로 재미 나게 돌아다녀서 너무 감사했네요
일정내내 다낭의 거리에 오토바이 족들을 피해서 운전하시는 기사님 "완전 짱임니다요"
항상 베트남의 역사 이야기 해주신 우리 두안가이드님 한국말도 짱! 역사 이야기도 짱!
할아버지 할머니가 너무 너무 감사 하다고 다시 한번더 감사 하다고 합니다.(형님 누나도 감사해요~)
다시 한번더 해외 여행 신생아인 저희에게는 가이드 맨이 부모였네요
그곳에서 만남 두안동생 가이드님은 너무 멋찐 동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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