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투어는 오슬롭+캐녀닝을 했는데 하루에 다하려고하니까 군대 훈련만큼 힘들었지만 살면서 다시못할 경험이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아침을 못먹었었는데 아론가이드님이 졸리비를 데려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래상어는 진짜 경이롭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좋아해서 다행이었어요 ㅎ
그리고 마지막 캐녀닝갔는데 진짜 오토바이타다가 무서워서 죽을뻔했고 짚라인? 타다가 한번더 죽을뻔했습니다.
세부 너무 좋은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꼭 갈꺼고 가이드맨 이용할게요!~~ 감사합니다 아론가이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