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추석연휴에 "oh 가이드" 님과 함께
행복한 3박5일을 보낸 4인 가족입니다
(부끄러우니까 얼굴은 비공개)
사실 태국은 잘만 찾으면
항공권 숙박도 저렴한 게 많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나라 중 하나지만
저희 가족은 추석연휴
9/28(목) ~ 10/02(월) 이렇게 다녀오는 바람에
보통 태국패키지 여행보다 비용이 조금 더 들었습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 신중하고 더 많이 알아보게 되더라구요
정말 수 많은 업체와 상담하고 비교한 결과
저희가 선택한 업체는 바로 "가이드맨" !!!!!!!!!!!!!!!
가이드맨을 Pick 한 이유부터 말씀드리자면
✔️ 개인가이드 및 개인차량으로
우리끼리만 다닐 수 있어 프라이빗하고 자유롭다
(기존의 단체 패키지에서 느꼈던 단점 보완)
✔️ 짜여진 일정은 있지만
마음대로 일정을 조율, 변경 할 수 있다
(ex. 악어농장, 파인애플농장 제외하고 진리의 성전 추가)
✔️ 친구나 연인끼리 가는 자유여행이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이니
부모님께서 편안하셨으면 좋겠다
✔️ 내가 직접 알아보지 않아도
비행기, 숙박, 관광지, 입장료 등 전부를
최대한 저렴한 금액에 견적을 내주신다
✔️ 1:1 상담이 빠르고 친절하다
✔️ 강제성이나 팁요구 등등 불편한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
✔️ 어딜가나 가장 좋은자리 좋은시간으로 예약이 되어있다
✔️ 하나부터 열까지 섬세하게 전부 케어해주신다
3박5일간의 여행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족끼리 더욱 더 돈독해지고 단단해진
여행이 되었다는 거에요 ~~~ :)
보통 해외여행은 친구, 연인, 가족끼리 가도
한번쯤은 싸우기 마련이잖아요 ?
그런데 저희가족은 단 한번의 의견대립도 없이
정말 행복하고 평온한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TT
사실 이 모든 건 우리 oh 가이드님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oh가이드님과 공항에서 헤어질 때 한 컷 !)
그럼 본격적으로 3박5일간의 짧은 여행기를 남겨볼게요 !
우선 출발하기 전 인천공항에서
부모님께 여행 10계명을 보여드렸습니다....^^
물이 제일 맛있다 금지... 너무 웃기죠 ?
그래서 저희는 여행 중
10계명에 해당되는 말을 할 때마다
벌금 만원씩 걷기로 약속 하며 다같이 복명복창했는데
그 누구도 10계명을 말한 사람이 없어서
벌금도 0원.... 그만큼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방콕 공항에 내리자마자
대표님과 가이드님 차량운전해주시는 분까지
나와서 기다려주셨어요 :)
대표님께서 직접 오시니 더욱더 믿음이 갔고
대표님 인상도 좋으시더라구요 ?!
3박 5일 동안 편안하게 타고 다닌 벤
운전해주시는 분도 안전하고 빠르게 운행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
태국의 특성(?)상 여유롭고 느린편인데
한국인 아시죠? 빨리빨리 ...
운전도 시원~시원~ 하게 해주셔서
저희는 너무 좋았습니다 ^^
차량 내부까지 찍는 사람은 저 밖에 없을 것 같네요 ㅎㅎ
다리도 쭉쭉 뻗어가며 넓고 편안하게 탔던 차량
여기서 감동 포인트 나옵니다
우리 oh 가이드님 (벌써 우리래...) 께서
저희 간식까지 챙겨서 오신 거에요 TT
생각지도 못했는데 ... 가뜩이나 새벽뱅기 타서
배고파서 뭘 먹어야 하나 했는데
이렇게 간식 선물까지 !!!!!!!!!!!
감사해요 oh 가이드님 짱 ❤️
그리고 우리 oh 가이드님 진짜
사진 너어무 잘 찍으셔서 저희가족 인생샷
많이 건졌습니다 ><
뭐든지 사진이 남는거라고 하잖아요 ~~~~
지금 제 프로필 사진입니닷 ^^
태국에 있으면서 태국사람들 인도사람들 등등
제 사진 몰래 많이 찍어가던뎈ㅋㅋ
oh가이드님이랑 저랑 사진찍어주고
사람들한테 장당 50바트씩 받아버리자고
농담도 하구욬ㅋㅋㅋ (진짜할까)
저희 아빠가 예전에 사진관 하셨는데
아빠보다 사진더 잘 찍으세요 진짜로
(아빠미안)
인생샷 남기고 싶다 ?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꼭 남기고 싶다?
그럼 무조건 oh 가이드님.
oh가이드님 덕분에 지금도 가족끼리
사진이랑 동영상 보면서 하하호호 웃어요 ㅎㅎㅎㅎ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신 가이드맨,
oh가이드님 너무 감사해요 ❤️
진짜 또 보고싶어요
다음에 놀러가면 연락해서 보고싶을 정도?!
두리안 먹고 반응이 넘 웃겨서 oh가이드님이 찍어주심
용량때문에 사진을 더 못올리지만
향에 약한 아빠를 위해 요리도 알아서 시켜주시고
가이드님이 15년전부터 다녔다고 하는
맛있는 쌀국수 집도 데려가 주시고
젊은 애들이야 다 알아서 찾아서 기념품, 먹을 거 사지만
잘 모르는 부모님을 위해 같이 쇼핑도 해주시고
여러모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3박5일 이었어요
가족과 여러곳을 여행하면서
한번쯤은 얼굴 붉히는 일이 있었는데
태국에서는 단 한번도 그런적도 없고
정말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
그럼 여행후기는 여기서 이만 마칠께용 TT
(2탄이라도 써야하나)
https://m.blog.naver.com/secret_mento/223229838998
제 블로그에서도 확인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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