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생일을 맞아 가족 여행을 알아보게되었어요.
이번 해외여행이 두번째이고, 지난번엔 말레이시아을 다녀왔는데 조금 부족한 것이 있어서
가이드맨이라는 사이트를 찾게되었는데...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첫째 아이는 헤어질때 눈물을 보이더라고요^^
저와 배우자는 야시장과 마사지도 받고, 아이와는 바다에서 재미있게 놀고 싶었습니다.
치밀하게 여행계획을 세웠고 시간적인 부분과 비용적인 부분을 매우 합리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AO 가이드님을 처음 만났을때, 아이들에게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여행내내 너무 가족같은
분위기 이였습니다.
활동적인걸 좋아하는 가족 의견에 맞춰주시느라 많이 힘드셨을 것 같은데 늦었지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이들은 겨울에 또 태국에 또 가자고 벌써부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빠른 시일에 또 갈 것 같은데, 그때 또 다시 이용 하겠습니다.
사진도 아주 많이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