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준비한 코타여행ᆢ
6월 30일 출국 전 날 일이생겨서 취소하는 과정에서 가이드맨대표님께서 제가 손해보지 않도록 많이 노력해 주셨습니다ᆢ 다시 9월달로 일정을 잡고 소통하면서 역시 가이드맨을 선택한 내 자신 칭찬해~^^
공항에서 저희 신랑은 환전해야한다고 했지만 믿는구석이 있으니 오만원권만 가져가면된다고하고
출국전 공항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고 코타입국장에서 미미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ᆢ
2월 달부터 카폐 후기글을 매일 들여다보고 간거라 가이드님만 밑고 환전은 안해갔습니다~
저는 핵심팩으로 신청해갔고 둘째날 숙소옮김 및 사피섬
셋째날 자유여행 넷째날 마리마리 민속마을
오일째 육일재 숙소옮김 및 자유여행
칠일째 시티투어 및 반딧불투어였습니다ᆢ
먹는거나 핵심투어일정은 그동안 갔다오신분들 후기글이랑 비슷해서 저까지 안적어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그런데 왜 후기를 적고있냐면ᆢ 정말 정말 이곳 가이드님들은 그냥 한번왔다가는 손님으로 대하는게 아니라 꼭 한국에서 놀러온 찐 가족을 대하듯이 하나에서 열까지 세심하게 보살펴주시는걸 여행내내 느꼈습니다ᆢ
전 신랑이랑 둘이 여행다니는걸 좋아하고 특히 사진찍는걸 너무너무 좋아합니다ᆢ
그런데 이번여행은 가이드님이 개인사진 좀 찍으라고 하실정도로 안찍었습니다ᆢ저희신랑이 사진도 신청한거야?할정도로 엄청 찍어주십니다ᆢ 요번여행에서 숙소도 두번이나 옮겼는데 일정에 없으신데도 오셔서 체크인에 체크아웃까지 도와주시고 숙소까지 같이 가셔서 방뷰까지 확인후 마음에 안들면 바로 바꿔주겠다는ᆢ덕분에 메리어트호텔에서는 업그레이드까지ᆢ7박 8일동안 미미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편하고 행복하게 즐기다 왔습니다ᆢ
미미가이드님~ 쉬는날보다 일하는시간이 더 좋다고 하셨는데 건강챙기시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즐기시며 일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여행가면 제가 다 챙기는편이라 잘 즐기지 못하고 집에서 사진으로 추억했는데 요번 여행은 가이드님 덕분에 온전히 즐길수 있었던것같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뵙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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