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9명의 늦은 방콕여행 이야기 시작합니다~
가기전 예약과정에서부터 대형 여행사 패키지를 알아보다가 모두의 니즈를 담을수 없어
현지여행패키지를 예약 하게 됐어요.
예전부터 눈여겨 본적이 있어 가이드맨과 연을 맺게 되었네요
5월초에 예약 진행후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9월 12일 아홉 여자들의 여행 출발일이 되었네요~
저녁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늦은밤 방콕공항에 도착했어요
생각보다 입국심사나 짐찾는곳에서 시간이 많이 걸려서 모두다 지쳐 있을때쯤 짜 가이드님이 밝게 맞이해 주시면 물도 건내 주시고 내일 일정도 설명해 주시고 무사히 숙소에서 체크인 마칠때까지 있어주셨어요
다음날 호텔조식 장소도 알려주시고 그렇게 첫날 마무리,, 방마다 간식 넉넉히 챙겨 주셔서 넘넘 맛있게 먹었어요~
투어 첫날,, 호텔조식으로 시작~ 웃으면서 안부 물어주시고 그렇게 첫째날 일정은 왕궁을 비롯한 사원 투어 였어요~
배경 이쁘게 나오는 곳에서 사진 찍으면 이쁘게 나온다며 땀으로 흠뻑 젖으시면서도 저희 단체 사진 진짜 많이 찍어주시고
저희가 일정을 바꿔 진행하는거라 점심에 원래 가이드 일정에 있는 식당이 아닌 다른 식당으로 방문했는데도
음식부분에서도 신경써 주시고 거부감없이 9명 모두 첫 현지 식사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툭툭이 체험도 하고 중간중간 사진 너무너무 이쁘게 잘 찍어주셨어요~
덥고 비오고 그런 일정 속에서도 항상 웃으시면서 일정 설명도 잘 해주시고 재밌게 투어할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중간에 쇼핑할때도 현지 가격 말해주시면서 흥정할수 있게 도와주시고 넘넘 감사했어요~
밤에 숙소 돌아와 하루 마무리 숙소 오면서 다음날 일정도 미리 얘기해주시고 열정에 감동~ㅠㅠ
둘쨋날 일정~ 기찻길 투어 일정이 있어서 아침일찍 시작하는 일정이었는데도 어김없이 밝은 미소로 잠자리며 컨디션이며 일일이 다 체크해주시고
둘째날도 이쁜 사진 많이 담아주시고 저희가 일정을 요리조리 바꿔서 힘드셨을텐데도 미소를 잃지 않으셔서 짜님 덕분에 힘든여행 지치지 않고 넘 즐겁게 소화 했어요
현지 과일 맛보고 싶었는데 과일도 한가득 챙겨주시고 맛있는 땡모반 쥬스도 사주셨어요~
둘째날 크루즈 일정시작할때 비가 와서 3층에서 2층으로 2층에서 3층으로 왔다갔다 쪼금 정신 없기도 했지만 짜님이 자리도 좋은 자리도 선점해주시고~ 일행들 전부 크루즈에서의 기억 잊지 못할것 같다고 해요~
이렇게 둘째날 일정 마무리하고 셋째날~
셋째날 아침 조식 배불리 먹고 마지막 투어 일정 출발~
전날 갑자기 쇼핑때문에 일정을 바꿔달라고 요청드렸는데도 흔쾌히 저희가 최고의 일정을 소화 할수 있도록 바꿔주셔서 무리없이 쇼핑 으로 시작했어요~
식사도 전부 현지식이었지만 무리없이 맛있게 먹고 탈난 사람 없었어요
이동하면서 시원한 물도 챙겨주시고 마사지 받을때도 잘 챙겨주셔서 여행중에 9명 여자들 모두 즐겁게 여행 일정 소화했어요
짜 가이드님 잊지 못할것 같아요 저희 9명 모두 짜 가이드님 덕분에 넘넘 재밌게 방콕 여행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열정적이고 즐겁게 가이드 해주시는 분 처음 봤다고 할 정도 였어요^^
내년에 또 방콕 여행 계획 있는데 그때도 짜 가이드님과 함께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는 여행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가이드맨 고마워요~~
짜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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