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친구,글쓴이 저 이렇게 셋이서 방콕핵심팩 ( 첫날 왕궁,사원 일정을 제외하고 사파리, 통테일 보트투어 를 추가)
힘든..비행기에서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방콥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해서 애플 가이드님과 만나는 수간부터
방콕여행이 드디어 시작되는순간 이었어요 ㅎ
장시간 비행에 지친 저희들을 위해서 샌드위치와 우유를 준비 해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숙소로 이동하는 도중에
방콕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주시고 체크인,룸 에스코트까지 해주시고 나서야 내일 일정을 알려주시고 가셧어요 ㅎ
방콕은 00시~ 05시 까지 주류가 판매가 금지라고 애플 가이드님이 말슴해주셔서 호텔 룸서비스를...짐 을 풀자마자
시켯다는.. 애플 가이드님이 태국 맥주 종류를 알려주셔서 그중에 가장 인기? 있다는 싱하맥주..
룸서비스라 가격은 꽤 있었지만...180바트 였나.. 여튼 맛은..흠..제 입맛엔 한국의 오비맥주 같은..그런 느낌 이었어요
제 개인적이 생각입니다 ㅎ 전 그래서 창 맥주만 마셧다는....
피곤했는지 맥주 마시고 바로 뻗...어서 도착날은 그렇게 지나갔네요
이제 드디어 투어 첫날..
호텔조식을 시작으로 호텔주변을 둘러보며 방콕이란 도시의 아침을 구경하며 애플가이드님과 베스트 드라이버인 기사
님과 11시에 만나서 첫날 일정을 시작 합니다 ㅎ
첫.. 음식점이.. 꽝시푸드... 큰기대없이 들어갔습니다. 태국음식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애플 가이드님이 시켜주시는
음식을 믿고 먹기로 하고 빠질수없는 맥주를 주문! ㅎ
풋팟퐁커리? 모닝글로리 . 새우살튀김? ㅎ 정말..너무 맛있어서 놀랫네요 ㅎ 세가지 음식다!! ㅎ 방콕에서의 첫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감동 받았습니다 ㅎ 식당을 나온훈..기사님을 기다리는데 애플가이드님이 떙모반을 사다 주셔서
완벽한 점심 이었어요 ㅎ 그렇게 사파리월드로... 1시간 넘게 이동 했던거 같네요 ㅎ 저희가 추가한 코스..
사파리월드는 저희팀이 이동하는 차량으로 직접 투어를 한다는게 너무 신선했어요 . 저희 마음대로 중간에 차를 세우고
싶으면 세워서 사진을 찍고 그러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사자 무리들...ㅎ
사파리 월드를 끝내고 롱테일보트를타러 다시 이동....
보트타는 중간에 수상에서 작은 나무보트에서 맥주,과일,간식등을 파시는 현지인 상인 아저씨? 할아버지? 애게 맥주와
과일을 구매해서 더욱 신나게 보트를 즐겼습니다 ㅎ
그다음은 첫날의 마지막코스 카오산로드.
정말 사람이 많고 거리자체가 너무 신났다는..ㅎㅎ 펍에서 간단히 맥주 마시며 사람구경 실컷 했네요 ㅎ
첫날의 일정 끝!
투어 둘쨋날.
위험한기찻길 로 애플가이드님과 베스트드라이버이신 기사님과 8시쯤? 일찍 일정을 시작!!
그 좁은 시장길에 기차가 다닌다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ㅎ 기차가 오는걸 기다리는동안 달달한
코코넛쉐이크를 마시면서 기다렸네요 ㅎ 아 화장실이용은 5바트. 지불해야 했던 기억이 ...
두번쨰 코스는 수상시장..
방콕여행중에 제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장소 였습니다. 정말 너무 신선하고 ㅎ 볼것도 많아서 너무 좋았네요 ㅎ
단지 배에 모터 열기와 사람들이 많아서 더위가 좀 심했던게..좀 ㅎ 힘들긴 했어요~
보트 이동후 선상에서 파는 쌀국수..잊을수가 없었네요 ㅎ 정말 최고의 음식 이었어요~
엄청큰 뱀과 사진도 찍고...ㅎ
이제 솔트레아크 까페. 염전까페 라는데 제가 커피를 안좋아해서 ㅎㅎ 근데 마침 비가 엄청 내렸는데 까페안에서
다행이 비그칠떄까지 앉아있다가 이동했네요^^ㅎ
마지막코스 조드페어 야시장! ㅎ 정말 먹을거 많고 티비에서만 보던 랭쌥? 그것도 먹어보고 ㅎ 태국에서 만든 소주도
마셔보고 ㅎ 맛있게 먹었네요 ㅎ
숙소로 가기전 애플가이드님이 한국사장님이 하시는펍? 같은곳을 알려주셔서 거기서 간단히 위스키 맥주 마시고
둘쩃날 일정도 마무리가 됐습니다 ㅎ
마지막날!
11시에 호텔체크아웃을 시작으로 바로 점심식사를 하러 출발...
애플가이드님이 점심식사를... 아주~~엉..청나게 시켜주셔서 ㅎㅎ 정말 배터지게 태국음식을 다 먹어본거 같았습니다ㅎ
사진을 못찎은 음식도 많이~~ 있습니다ㅋ
그렇게 배터지게 식사후에 아이콘시암에 도착! 분명 쇼핑몰 이었는데 안에는 시장처럼 돼 있어서 신기했습니다ㅎㅎ
일행이 남자셋 이다보니 쇼핑엔 관심이...없어서 ㅎㅎ 그냥 짧은 구경만하고 애플가이드님과 1시간후에 만나기로 해서
앉아서 가이드님 기다렸다는....ㅎ가이드님을 만나서 나룻배? 를 타고 감성골목..까페 로 이동!
점심식사를 많이 사주신..이유가..아마도.. 감성골목까페 까지 걸어가는게...ㅎㅎ 날도 더워서 꽤나 힘들었다는.....ㅋ
여튼 그렇게 까페에 도착해보니 까페를 좋아하진 않지만 여행지에서는 볼수없엇던 방콕의다른풍경?
같은것도 볼수있었고 까페분위가랑 바로앞에 강이 있어서 정말 괜찮았습니다^^
어느덧 여행 마지막코스..아시아티크.. 여기서 디너크루즈도 타기 떄문에 마지막코스!
아시아티크에 도착했는데 대관람차도 보이고 약간 유원지 느낌이 .. ㅎ 디너크루즈를 기다리며..
닭다리, 어묵바에 맥주 한잔하면서 시간을 보낸후 크루즈 시간에 맞춰서 선착장으로 이동 했는데
정말 어마어마한..관광객들이 있어서 깜짝 놀랫습니다 ㅎ 크루즈 기다리는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정말 놀램!
크루즈를 기다리는동안.. 방콕의 야경을 ㅎ 원없이 보았습니다 너무 이쁘더라구요! ㅎ
크루즈 탑승후엔 태국현지 가수분들의 라이브공연~ 보며 뷔페에 칵테일 ㅎ 을 즐기며.. 마침 비가와서
창밖으로 비가 내리는 야경? 을 ㅎ 보면서 크루즈를 즐겼네요~
이제 모든 일정이 다 끝나고 바로 공항으로 직행!! 보통 여행기간중에 비가 짧게30분정도 강하게 내렷는데
2사간이 넘게 계속 오더라구요 ㅎ 우리가 가는걸 아는건가....ㅎㅎㅎ 라는 착각이..!!ㅎㅎ
베스트드라이버 기사님과는 공항에서 작별하고 애플가이드님 께서는 항공권 발권,수화물까지 다 해주시고
저녁 12시가 다된시간까지 저희를 케어 해주셧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그렇게 저희의 방콕여행은 좋은추억만 간직한채로 끝이 났습니다 ㅎ 다 애플가이드님 베스트드라이버인 기사님 덕분!
여행내내 간식을 물론 짜잘한것까지 다 챙겨주셔서 너무 행복한여행 이었어요^^
나중에 태국을 또 오게된다면 무조건 전... 애플가이드님..을 또 찾게 될거같아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런 후기는 처음 써봐서 어떤식으로 써야 할지 몰라서.. 애플가이드님과 여행계획부터 예약까지 몇개월전부터
신경써주신 방콕가이드맨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 남겨요^^
내년쯤엔 가족들과함께 베트남여행.. 계획중에 있습니다~ 또 이용 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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