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리뷰이벤트 먹튀잘하는 1인인데 여기는 후기 꼭 써야겠어서 찾아들어왔습니다.
4박6일간의 너무나도 짧았던 생에 첫 해외여행 채플린 가이드님과 함께한 후 인생 여행이 되었습니다.
채플린 가이드님 연령대가 비슷한 탓인지 매 일정마다 취향저격. 센스 최고.
저렇게 매 순간 사진에 엄청 진심이셔서 귀하디 귀한 인생샷도 많이 건지고 하루에 수십번씩 티격태격 할거라 예상했던
저의 짝꿍과도 가이드님 덕분에 전쟁없이 평화로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첫 해외여행이라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시작한 여행
비행기공포증 물공포증 잠시나마 잊었던 여행이 되었네요
위험한 곳이라는 선입견도 음식에대한 선입견도 가이드님 덕분에 모두 바꿔놓은 여행이었습니다.
오늘아침 귀국해 저는 지금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꿈꾼 것 같네요.
호핑일정때 바다위에서 든든하게 지켜주신 헬퍼분들 하루종일 운전해주신 드라이버분들도 생각이 납니다.
세부앓이..가이드님께 들은 말로는 오라오라병?? 이라고 한다네요. 그 병에 걸린듯 합니다ㅋ
당분간 헤어나오기 힘들 것 같지만 현실을 직시! 다음 여행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 되겠습니다ㅋㄷ
당연히 다음여행도 세부로~채플린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말도 안통하는 나라에서 채플린 가이드님 덕분에 무탈하게 잘먹고 잘놀고 좋은시간 보냈어요
멋진 추억 많이 만들었습니다. 둘이서 간 여행이었는데 추억은 셋으로 남았습니다.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네요. 오랫동안 기억 하겠습니다.
MBTI도 똑같고 스타일 너무 잘맞았던 채플린 가이드님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추억 좋은인연 만들어주신 가이드맨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세부여행은 묻따 가이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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