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귀차니즘이라 후기 안 남기는 1인인데
이번 여행은 너무나 퍼펙트한 여행이라 즐거운 맘으로 남겨 봅니다
친한 언니들과 더 늦기전에 여름 휴가를 자유 여행으로 해보자 해서 5월부터 여기저기 탐색하다 코다 가이드맨을 만났어요
호텔 선정할때도 마젤란과 샹그릴라 두개중 선택 장애로 이거할까 저거할까 선택 못하고 있는데 단방에 결정내려주신 대표님?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제가 돌격대장인 관계로 가기전에 이거 저거 궁금 한것도 많은데 친절하게 답해 주시고 출발 전부터 감동이었지요
두번째 감동은 우리 안젤라 가이드님~
통통 튀는 이쁜 목소리에 항상 웃어주는 안젤라님 덕분에 이번 여행 정말 퍼펙이었어요
일행중 한 언니가 몸이 좀 불편했는데도 안젤라님의 초 긍정 울트라 에너지로 4일이 너무 텐션 업!!!
감사해요~
마젤란 첫날 체크인 할때도 뷰 좋은 방 잡아주시느라 힘써 주시고...
그 방때문에 제가 언니들에게 칭찬 많이 들었답니다
썬쎗보고 한인마트에서 실컷 장보고 지갑?(우리의 하루 생활비) 놓고 오는 불상사를 겪었는데도 싫은 표정없이 지갑 찾으러 갔다 와주신 안젤라님~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안젤라님이 찍어주신 아주 멋진 사진들-
서울가서 한장 한장 보면서 코타에서 느꼈던 행복한 사진 기억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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