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가 너~무 늦어져서 머쓱하지만 차분히 기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주의※
<여행을 떠나기 전에>
가이드맨 카페를 일게 되어 인사말씀과 가족정보 등을 남겼는데 가이드맨 대표님을 비롯한 몇 분이 채팅방을 열어 저를 초대해 주셨어요. 항공및 숙소예약 그 밖의 여러 사항들도 문의드렸는데 신속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예약처리 결과나 영수증도 곧바로 보내주셔서 신뢰감 천프로였어요^^
감사했어요?
2023.07.27
▶️드디어 출발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레이 가이드님께 가족사진을 보내드리고, 그동안 코로나로 묶여있던 비행기에 올랐어요. 밤비행은 처음이었는데 새롭기도 하고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이라 설레서 서로 말똥말똥한 모습으로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에 도착했어요. 수속을 마치고 밖으로 나가려는데 어느새 레이 가이드님이 저희 가족을 보시고 다가오시는 거 있죠?ㅎㅎ
공항 내 편의점에서 라면과 생수를 사려는데 아이들이 컵라면쪽 매대로 가서 우리나라 라면을 사려고 하자 레이 가이드님이 "아니 여기서 까지?"하는 의문을 던지셔서 추천해주신 현지 라면으로 구입했어요. 그리고 유심칩도 가이드님의 도움으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었어요.
1박 예정인 머큐어호텔로 이동해서 레이가이드님의 안내에 따라 체이크인 한 후 객실로 올라가 다음날 일정을 전해듣고 인사를 나눈 후에 헤어졌어요. 드디어 컵라면을 먹을 차례!
이렇게 맛있다고?? 와~ 오~
빵까지도 취향저격 (-:
말레이시아 컵라면도 꽤 맛있더라고요^^
다 먹고는 숙소 한바퀴 둘러본 다음 씻고 바로 잠이 들었어요.?
2023.07.28
첫째날
▶️호핑투어 Hopping Tour
Sapi Island
<베스트편집 (자화자찬) - 4,5번 사진은 이어진 곳이 아님>
일어나자마자 머큐어호텔 조식을 간단히 먹고 (맛은 그다지^^;;) 체크아웃 후 짐을 꾸려서 레이 가이드님 과 만나 호핑투어를 하기위해 제셀톤 포인트로 향했어요. 학창시절에 배웠지만 역사적인 장소에서 레이 가이드님을 통해 다시 한번 복습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달까요??
선착장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보트에 올라 사피섬까 지 가는 길은 즐거움에 몸부림치는, 비명과 엉덩방아가 번갈아가며 조화? 이루었던 그야말로 스릴 넘치 는 시간이었어요. 진정한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같았답니다.ㅎㅎ
?사피섬에 도착해서 레이 가이드님에게 호핑투어 장비를 받아 착용하고 입수를 했어요. 염분이 많은 바다라고 들었는데 역시나 몸이 둥둥 뜨더라고요. 저희 가족은 해양 액티비티를 좋아해서 넷이서 바다에 들어가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다 빵빵터지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여유로롭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 던거 같아요.
<나무 흔드는 원숭이 영상>
점심은 현지식 뷔페였는데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나 무위에 있는 ?원숭이를 보게 됐어요. 저는 개인적으 로 동물들을 전시하는 동물원이나 동물을 만지게 하거나 먹이를 주는 체험 등 인간의 돈벌이를 위해 동물들을 가둬놓는 행위를 반대하는 입장으로써 사피섬에서 만난 자유로운 원숭이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았어요.
현지식 뷔페는 대부분 입맛에 잘 맞았고요. ?수박과 김치 등은 레이 가이드님이 따로 챙겨 주셔서 부족함 없이 맛있게 잘먹었어요^^
▶️휴식시간
The Magellan Sutra Resort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숙소에 도착한 후 레이 가이드님이 체크인을 도와주셨어요. 저희 룸은 2개의 객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4인 가족이 사용하기 편리한 곳으로 예약이 되어 있었어요.
짐을 풀 새도 없이 수영장에 가자는 아이들의 성화에 다같이 내려갔어요. 올해 대학생이 된 아들은 동생에게 수영을 가르쳐주기도 하고 아빠와 수영대결도 하면서 잠깐이었지만 신나게 즐기다가 들어갔답니다.?♂️?♂️
▶️필리핀 마켓
Pilipin Market
필리핀 시장은 먹거리와 수공예품, 기념품 등을 판매 하는 곳이예요. 더운 곳이다 보니 육류나 생선류는 익혀서 판매를 하고 있었고요. 많은 종류의 과일도 보였어요.
망고를 사기전에 레이 가이드님이 코코넛주스를 사주셨는데요.주스를 판매하시는 두 분이 꼭 <Show Me The Money>에 나옴직한 래퍼처럼 보여서 제 머릿속 무대에 초청도 해보고 그랬답니다.ㅎㅎ
유튜브에서 이미 유명한 원조 망고소년과 망고소년
2중 저희는 소년2 에게 가서 망고를 샀어요.
맛보라고 망고도 나눠주고 딸에게는 "예쁘다", "사랑해" 등의 립서비스도 해줬는데 재미있는 친구였어요.ㅎㅎ
▶️탄중 아루 비치 선셋
Tan Jung Aru Beach Sunset
세계 3대 비치 썬셋으로 유명한 탄중 아루에 도착했 어요. 오는 길에 관광버스에서 쏟아지는 여행객들을 봤는데요. 레이 가이드님은 그 곳을 지나 조금 더 한 적하고 여유로운 곳으로 안내해주셨어요. 소라게가 지천에 널려 있어서 구경도 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웨딩촬영을 하고 있는 커플도 보여서 '좋을 때다' 하며 바라보기도 했어요.^^
이제 멋진 사진을 남길 시간이 됐어요. 레이 가이드 님이 어떤 포즈를 취하라고만 하시면 인생사진이 줄줄이 쏟아졌어요. 한쪽 손만 들고 있었을 뿐인데 뜨거운 태양이 손바닥 위에 있었고, 남편은 장풍을 맞고 막 날아가고 있고, 아들은 위로 끌려가듯 올라가고 있고ㅋㅋㅋ
레이 가이드님이 바로 ?사진맛집 사장님이셨더라고요??
▶️씨푸드
Sea Food
코타키나발루에서 유명하다는 씨푸드 전문점에 갔 어요. 음식이 나올 때마다 사진을 찍어 두려고 했는 데 다들 시장했던지 무척이나 전투적이더라고요?ㅋ
레이 가이드님께서 주문을 해주셨고, 남편은 운전도 안하겠다. 맥주와 아이들 음료수를 주문했어요. 정말 오랜만에 칼스버그를 맛보는 거 같아요. 여행지에서의 음주는 당연히 용서가 되니 저도 한잔!?☺️
원래 육류 보다는 해산물에 진심인 우리가족은 차분 히 덜어 먹다가 이내 본색을 드러내며 손을 쓰기에 이르렀고 그 선두주자가 바로 저였어요.ㅎㅎ
음식은 거의 다 입에 맞았고 게살스프를 비롯한 갑
각류와 연체류를 곁들여 푸짐하게 식사를 마쳤어요.
나중에 알게 됐는데 레이 가이드님이 맥주와 음료수값을 계산하셨다는 거예요. 식사도 같이 못해서 죄송스러운 마음이었는데 감사했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전신 마사 지를 받았어요. 보라카이에 갔을 때 이후로 오랜만에 받아보는 마사지였는데 많이 아팠지만ㅎㅎ 꾸욱 참고 딸과 함께 개운한 마음으로 돌아갔던 거 같아요.^^
2023.07.28
둘째날
▶️조식
The Magellan Sutra Resort
전날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 무엇이냐는 남편의 질문에 레이 가이드님은 '나시 르막' 이라는 걸 알려주셨어요. 조식때 재료들이 있을테니 맛보라고 하셨는데 전에 말레이시아에 사는 지인이 삼발소스와 여러가지 식품들을 보내주셔서 알게 됐는데 내심 반갑더라고요. 다른 음식들과 나시 르막을 먹었었는데 나름 매력있고 맛있었어요^^
커피가 조금써서 남편이 직원에게 부탁해 아이스커피로 바꿔다 줬는데 꽤 괜찮은 식사였던것 같아요. 식사후에 잠시 산책도 했는데 ? 바다가 코앞이라 이 또한 숙소의 잇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v
▶️래프팅 Rafting
이 날은 가족 모두 래프팅을 선택한 날이었어요. 사진에는 흐리게 나왔지만 날씨도 좋고 유속도 빠르지 않아서 안전하면서도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서로 모르는 분들이 탄 보트 틈에 끼어 만날 때마다 노로 물세례를 퍼부으며 깔깔거렸고, 중간에 자유시간 때에는 보트에서 내려 수영을 하거나 개인 또는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기도 했어요. 출발한 곳에 도착 해보니 자유시간을 무려 1시간 30분 동안 즐겼다는 군요. 그만큼 꿀잼? 이었다는 거죠!?
남편이 우리가족을 리드해준 보트 가이드가 순수하고 열정적이라며 팁을 더 챙겨주었다고 했는데 완전 인정합니다.?
물놀이를 마쳤더니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했는데 고 기 굽는 냄새가 나서 뷔페 대기줄에 섰어요. 그런데 레이 가이드님이 삼겹살을 굽고 계시더라고요.ㅎㅎ
전날 먹어 본 바나나튀김도 있어서 냉큼 하나 담고, 쌈채소로 상추가 있었는데 저는 고기보다 상추를 더 많이 먹었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그리고 삼겹살 메뉴는 래프팅 후 최고의 식사였던거 같아요.? 어느새 테이블에 수박을 가져다 놓으신 레이 가이드님.(축지법을 쓰시는지...빠름빠름ㅎㅎ)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씨워킹
Sea Walking
제주도에서 잠수함을 타고 물고기들 구경한 적은 있었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어요.
흰동가리(니모)를 비롯한 여러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오가며 인사하는 듯한 모습이 정말 신비로웠거든요. 아이들도 주저하지 않고 바닷속으로 들어가서 물고기들에게 손을 내밀며 좋아서 웃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더라고요.ㅎㅎ
정말 잊지 못할 여행이 되었던 것 같아요.??
▶️패러 세일링
Para sailing
패러 세일링은 그리 높지 않은 적당한 위치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높이 띄웠다가 살짝 바닷물에 발을 적셔주기도 했는데 그럴 때마다 시원하기도 하고 서로 좋아서 눈맞추며 싱글벙글 웃기도 했답니다.??
보트 위에서는 레이 가이드님이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계셨는데요. 넘어지지 않는 아름다움에 내적 박수를 보내드렸답니다.????
▶️스팀봇
알프레스코 레스토랑
Alfresco Restaurant
리조트內 알프레스코 레스토랑에서 우리나라 샤브 샤브와 비슷한 스팀봇으로 저녁식사를 했어요. 바닷 바람이 분다고는 하지만 종일 수분이 땀으로 다 빠 져나가는 바람에 주스 주문은 필수였어요.
스팀봇은 차림새도 깔끔하고 음식양도 엄청 푸짐했어요. 개인적으로 더위를 많이 타서 물을 주문하면 얼음컵 같이 나오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 자리가 레이 가이드님이 미리 후보로 정해놓으신 곳 중에 하나였다는데 운좋게도 그 제 1후보 자리에 앉게 됐어요. 바로 바다 앞자리로요. 하하핫!!
참으로 우리 레이 가이드님은 물심양면 저희 가족을 위해 애써주셨는데 저 예쁜 노을까지 선물하고 가신 거더라고요. 리스펙~트!!?
레스토랑은 직원들도 친절하고 인사도 잘 받아줘서 리조트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되었어요. 매우만족?
2023.07.30
셋째날
▶️딤섬 NEW WK
숙소에서 가까운 곳에 유명한 이마고(Imago)쇼핑 몰이 있고 그 안에 딤섬 맛집이 있었어요. 여기서도 레이 가이드님이 주문을 해주셨고, 저희는 나오는 음식 순서대로 열심히 먹었어요. 저 스프도 굉장히 맛있더라고요.?
익히 아는 맛이어도 여행지에서 먹는 음식들은 왠지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거 같아요.
쇼핑몰을 구경하다가 지창욱 사진이 보여서(뮤지컬
에서 직접 본 1인?)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찍고 잠 시 스타벅스에 들렀는데 히잡을 착용한 여성들이 꽤 보였어요. 길거리를 보면 상체를 다 가린 히잡을 착 용한 여성들도 있던데 그냥 씁쓸하고 너무 인타까웠
답니다ㅠㅠ
▶️씨티투어 Citytour
건전지 모양을 닮은 사바주 청사(현 구청사) 입구에 맹그로브 나무가 있었는데요. 타잔이 살았었을 것 같은? 아니 그 훨씬 이전 태고의 신비가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이슬람사원을 구경하고 있을 때 아잔을 낭송하는 소리가 들렸는데요. 그 독특한 낭독음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것 같아요.
레이 가이드님이 오랑우탄에 얽힌 사연을 들려주셔서 알게 됐고요. 오랑우탄의 뜻도 알려주셔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운좋게 사바주 구청사 맞은편에 있는 주청사
(현 신청사) 문이 열려 있어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었답니다.
또,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마침 오늘! 8월 31일이 말레이시아의 독립기념일이어서 길가에 말레이시아의 (국기)와 사바주의 (주기)가 함께 바람에 나부끼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행운이 깃든 일정이었어요.
▶️반딧불체험
<?악어출현 영상>
반딧불 체험을 위해 주청사에서 봤던 맹그로브 나무
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는 맹그로브 숲에 갔어요
이 맹그로브 숲으로 둘러싸인 강에는 악어들이 서식하고 있다는데 살짝 무서웠어요.?
울창한 숲을 구경하고 나서 간단히 저녁식사를 하고 어두워지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배에 올랐어요. 얼마를 지났을까... 바로 그때!
맹그로브 나무마다 작고 예쁘게 반짝이는 수많은 빛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것은 마치 눈송이가 내려 앉은 곳에 달빛이 비추어 반짝이듯 아름답고 신비로운 광경이었어요.
"0000~" 하고 외치자 영화의 한장면처럼 반딧불이들이 우리가 탄 배로 날아왔어요.
그 황홀함이란!!???
우리쪽으로 날아온 반딧불이를 딸이 손아귀에 담아 잠깐 보고는 날려 주었는데요.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꿈을 꾼 것 같아요.?
반딧불체험을 하기 전에 노을을 배경삼아 레이 가이드님이 사진을 찍어 주셨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저희 가족은 가이드로 포장된 베스트 포토그래퍼를 만난거였어요‼️
불타오르네!????
아래쪽에 제가 찍은 노을 사진도 있지만 가이드님의 사진은 정말 역대급이라 생각합니다.^^b
▶️발마사지
"지금까지 이런 마사지는 없었다. 이것은 마사지인 가? 개콘인가?" ??
마사지계의 'F4' 라고 해야 할까요?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배가 아플 정도로 재미를 주셨던 네 분 덕분에 여행의 마무리가 더없이 흡족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코타키나발루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레이 가이드님과 공항으로 향했어요.
정말 이렇게 간다고????
떠나기가 너무나 아쉬웠어요ㅠㅠ
레이 가이드님은 공항 안까지 들어 오셔서 정확히
어느 입구로 들어가서 비행기에 탑승해야 한다는 것 까지 상세히 일러 주셨어요. 그새 정이 들었는지 인사하고 헤어진 후에도 남편을 비롯한 아이들까지 우리 가이드님 정말 좋은 분이셨다고 공감했어요.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면서
코타키나발루 사람들은 친절하고 상냥했어요. 차로 에서 경적을 울리는 사람 하나를 보지 못했고, 복잡한 시내가 아니라면 횡단보도나 신호등도 거의 없 기 때문가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는 것 같았어요.
또, 관광도시이기도 해서 조경도 예쁘고 가지런하게 잘되어 있었고 길거리에서 큰소리가 나거나 하는 일도 보지 못했어요.
땅이 넓기 때문에 성냥갑처럼 지어진 아파트를 사려고 우리나라처럼 열을 올릴 일도 없는 거 같았고, 그저 각자의 수입만큼 쓰고 그것에 만족하는 사람들 같았어요.
말레이시아가 자동차 생산국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 어요. 가구당 평균 2.7대를 소유하고 있다는데 그만큼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 코타의 시민들이 부럽기도 했어요.
레이 가이드님 차를 타고 이동하며 생긴 아들의 여 러 궁금증과 호기심 덕분에 말레이시아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 레이 가이드님
1. 시간약속 철저 ⏰️
항상 먼저 오셔서 우리 가족을 맞아주심
2. 무료대여 서비스 ?
운동화밖에 없었던 남편에게 본인의 슬리퍼를 대여 해주심
3. 그림자 ?
보이는 듯 안보이는 듯 요리조리 살피며 잘 챙겨주셔서 우리가 신경쓸 일이 전혀 없었음
4.알쓸코잡 ✔️
가는 장소마다 그곳의 히스토리를 설명해주셔서 조금 더 해박해져서 귀국함
5. 최고의 가이드 ?
친근함과 믿음직함을 겸비하신 최고의 인생 가이드님
그래서 우리가족 점수는요??
별이 다섯개 ✴️✴️✴️✴️✴️
레이 가이드님 이즈 뭔들??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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