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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알리 가이드님"을 통해 완성된 4박 6일 여행(◀가족여행/환갑기념)

★★★★★
cebu 2023.09.16 조회 3,615

가이드맨 선택 이유

가이드맨 장점

"알리" 가이드님

1

단체 패키지 아닌 단독 패키지

1

단독 차량 픽업 서비스 & 캐리어(짐) 보관

1

모든 일정(투어) 열정적인 사진 촬영

2

편하게 질문함으로 궁금증 해소 가능

2

모든 일정(투어) 관리 및 동행 서비스

2

말레이시아 역사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

3

카페 후기를 통한 믿을 수 있는 신뢰감 형성

3

말레이시아 및 영어로 인한 언어문제 해결

3

알리 Free Pass 및 안정적인 가이드

단체 패키지가 아닌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독 패키지상품을 찾아보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가이드맨“을 너무너무 추천드립니다:)

여행에 대한 걱정으로 여러 업체와 상품을 쉽게 선택하지 못했던 제가 “가이드맨” 덕분에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고,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고자 리뷰를 작성합니당:)

-견적 신청 후, 시간이 지나면 대표자님과 상담을 도와주시는 가이드님들과 함께 카카오톡 방이 개설되고 견적 안내와 궁금한 사항을 친절하고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여행에 대해 고민했던 부분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여행 2~3일 전, 상담을 받았던 카카오톡 방으로 우리가족을 담당해주실 가이드님을 초대해주시는데 우리는 ”알리 가이드님“으로 당첨!!

-코타키나발루 비행기를 탑승하기 전, 가족사진을 찍고 ”알리 가이드님“이 있는 카카오톡 방으로 사진을 전송하여 KK공항에서 우리가족을 쉽게 찾으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23.08.09>

-17:15~21:35 비행기를 타고 도착하여 KK공항에서 “알리 가이드님”을 만나고, 준비된 차량을 통해 호텔로 이동하면서 내일 계획된 일정과 필요한 준비물, 주의사항 등 여러가지 말씀을 해주시며 숙소까지 안전하게 안내해주셔서 편안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 : 공항-호텔 픽업 서비스 / 호텔 체크인 & 방 배정 상태 확인 / 언어적인 소통문제 해결)

<핵심팩 1일차>

-사피섬으로 출발하기 위해 아침 9시 전부터 호텔 로비에서 우리 가족을 기다려주시는 “알리 가이드님”

-코타키나발루 대표 항구이자, 아일랜드 투어를 위한 보트 선착장인 제셀톤 포인트에 도착하여 구명조끼를 입고 잠깐동안 사진을 찍으며 대기하는 동안 “알리 가이드님”의 Free Pass !! 를 이용할 수 있었다.

-섬에 들어가기 위해 우리가족보다 일찍와서 줄서고 대기하는 수많은 관광객들을 뒤로 하고 가장 먼저 보트에 탑승하도록 안내해주시고 보트에서 가족사진을 찍어주셨다. 이후에 다른 관광객들이 타는 모습을 보면서 “가이드맨”은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장 좋았던 부분 : 기다리는 사람들보다 먼저 안내를 받다보니 백화점 VIP와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1.사피섬(스노쿨링/씨워킹/패러세일링 : 09:00~14:00)

-여행을 오기 전부터 씨워킹과 패러세일링에 대한 후기와 추천글을 많이 보았지만, 물과 하늘에 대한 무서움을 느끼는 사람들은 분명히 우리 가족처럼 고민할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 가족은 고민 끝에 “알리 가이드님”이 강력하게 추천해주신 씨워킹과 패러세일링을 5명이 모두 하게 되었다.

-2가지 모두 인기가 많아서 섬에 도착하자마자 미리 신청을 해야되고, 신청을 해도 언제 할 수 있는지 예상을 못한다고 하셨지만, 가이드맨인 우리 “알리 가이드님”을 통해 오전에 씨워킹을 하고, 사피섬에서 스노쿨링을 하고, 점심밥으로 섬뷔페를 먹고 점심 이후에 패러세일링까지 이어서 할 수 있게 되었다.

(가장 좋았던 부분 : “알리 가이드님”이 모든 일정을 따라 다니시며 단독으로! 집중적으로! 꾸준하게! 관리해주셔서 개별적으로 신경쓸 것은 핸드폰 밖에 없었다ㅎㅎ 어린 아이들도 한다는 씨워킹과 패러세일링을 직접 해보니 전혀 무섭지 않았고 나도 적극적으로 추천한당)

2.전신 마사지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이 손아귀 힘이 좋으셔서 강! 약! 조절 관련하여 말씀해주시면 되는데, 마사지 중간에 괜찮은지 한국말로 물어봐주셔서 언어에 대한 부담 없이 편안하게 마사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팁 문화가 의무는 아니지만, 보통 10링깃=3,000원 정도 주시면 일하시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좋다고 합니다)

3.탄중아루비치 3대 선셋 및 야시장

-아름다운 선셋을 눈에 담기 위해! 사진을 찍기 위해! 각자 챙겨온 이쁜 옷으로 갈아입고 모기 기피제를 뿌리고 출발!

-일찍 도착하여 옆에 위치한 야시장 같은 곳을 둘러보며 맛있는 간식도 사먹고 구경하였는데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시간이 되면 선셋을 보러 가는데, 위치에 상관없이 정말 아름답고 감탄만 나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 : “알리 가이드님”은 사람이 없는 곳을 선점하여 임시 포토존으로 안내해주시고 사진을 열정적으로 찍어주시는데, 좋은 카메라를 가진 전문가처럼 사진기술도 좋으시고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쁘게 잘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당)

4.특식 씨푸드(해산물요리)

-현지음식으로 데려오신 맛있는 식당으로 조식과 섬뷔페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정말 맛있습니다.

게와 새우 등 해산물 요리를 이렇게 많이 먹어본 적이 언제인지 열심히 먹었는데, 양념이 맛있어서 밥이랑 드시면 최고입니다.

양을 너무 많이 시켜주셔서 가족 모두가 충분히 먹고도 남았어요ㅎㅎ

(TIP : 숙소에서 간단하게 맥주 1~2잔 드실 분들은 포장해서 안주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5.필라피노 야시장(망고/망고스틴/무상킹 두리안)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가서 꼭 먹어야할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망고!!

“알리 가이드님” 통해서 망고파는 가게들을 여러곳 가보았는데, 가는 곳마다 망고를 종류별로 맛보라고 계속 건내주어서 사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많이 얻어 먹었네요ㅎㅎ 망고맛은 가게마다 비슷하고 다 맛있어요~

(TIP : 망고는 무조건 많이 사먹고 오세요!! / 우리 “알리 가이드님”이 좋아하시는 과일은 무상킹 두리안 입니당)

*아버지 환갑 여행으로 왔다는 것을 기억해주시고 "알리 가이드님"이 준비해주신 케이크 선물!! 너무 감사합니당ㅎㅎ

<핵심팩 2일차>

1.마리마리 민속촌 체험

-악어농장과 민속촌 2곳을 두고 고민을 많이 하다가 가족이 모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인 마리마리 민속촌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족을 포함한 관광객 15명 정도가 한 팀이 되어 설명해주는 현지 가이드를 따라다니며 민속촌에 위치한 부족들을 구경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인데, 이곳에서도 우리의 “알리 가이드님”은 팀의 일원?이 되어주셔서 우리와 모드 코스를 함께 동행해주셔서 너무 든든했습니다. 현지 가이드가 설명해주는 내용을 통역해주시고 추가적인 설명을 통해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 : 체험하는 곳마다 ”알리 가이드님“이 계셔서 걱정없이 코스를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구경도 편하게 할 수 있었당)

2.현지 음식(수제비?/튀김우동?)

-민속촌 체험에는 점심밥도 포함되어 있는데, 우리가족은 말레이시아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이 궁금하여 외부 음식을 선택하였고 “알리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시는 음식을 먹기 위해 외부로 빠져 나왔다.

-음식 2가지 중 1가지는 수제비, 1가지는 튀김으로 만들어진 면 요리였는데 두 가지 모두 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가장 좋았던 부분 : "알리 가이드님"이 현지 맛집 중에서도 우리가 잘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추천하고 안내해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당)

3.마젤란 수트라 리조트(숙소 이동)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남은 휴가를 함께 할 숙소로 "알리 가이드님"을 통해 차량으로 편안하게 이동하였다.

-오늘따라 체크인으로 대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1시간 가까이 줄을 서고 기다려야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알리 가이드님”은 옆에서 기다려주시며 체크인이 잘 될 수 있도록! 방에 추가하기로 한 엑스트라 베드가 잘 신청될 수 있도록!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을 주셨다.

(TIP :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는 객실당 2인이 사용가능한 침대가 있는데, 추가요금(1박당 180링깃)을 더 내면 엑스트라 베드 및 조식을 추가할 수 있당)

4.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알프레스코(선셋 식당)

-옮긴 숙소에서 선셋으로 유명한 식당이 있다고 하여 “알리 가이드님”과 상의하여 이곳에서 저녁식사를 하기로 결정하였고우리가족이 숙소에서 쉬는 동안 “알리 가이드님”이 선셋을 잘 볼 수 있는 위치로 자리를 미리 예약을 해주셨다.

-음식도 너무 맛있었지만, 선셋이 이쁘게 나타나는 시간동안 여러 가지 포즈로 사진을 찍어주셔서 그 열정에 감탄하고 감사한 마음이었다.

(TIP : 알프레스코는 식당 외부, 내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선셋이 나타난 좋은 분위기 속에 술을 드시고자 한다면 조금 일찍 식당 외부자리에 가셔서 자리를 잡으실 것을 추천드린당 /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미리 자리를 잡고, 술과 음식을 드시는 관광객이 많았다)

<자유일정 3일차>

-3박 5일 핵심팩에 +1박을 자유일정으로 추가한 우리가족은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내에 있는 수영장에서 즐거운 물놀이를 하였다.

(TIP :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는 총 3개의 수영장이 있는데, 첫번째는 마젤란 리조트 / 두번째는 중앙에 위치한 선착장 / 세번째는 퍼시픽 호텔이다. 각 수영장마다 안내부스가 있는데, 큰 타월이랑 구명조끼를 운영시간 내에 언제든지 빌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미끄럼틀은 중앙에 위치한 선착장 쪽 수영장에 있는데, 높지는 않지만 은근히 재미있어서 계속 타게 되더라구요ㅎㅎ)

-“알리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현지 맛집 중에서 한 곳을 선택하여 점심밥을 먹었고, 이마고몰에서 쇼핑도 하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아쉬운 부분 : 투어 일정동안 옆에서 챙겨주시던 “알리 가이드님”이 없어서 가는 곳마다 어색하고 조심스러운 기분이 들었당)

<핵심팩 4일차>

-전날 자유일정으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겁게 하고 어느덧 여행에 마지막 날이 되었다.

-숙소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로비 중앙에서 “알리 가이드님”을 만나서 캐리어를 숙소에 보관하고 바로 차량을 타고 관광지로 이동을 했다.

1.시티투어(모스크사원/ 청사)

-각 관광지에 준비된 포토존에서 “알리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포즈로 가족이 즐겁게 사진을 찍으며 마지막까지 추억을 사진에 담았다.

2.특식 딤섬(만두?)

-가이드맨에서 추천하는 찐 맛집으로 “알리 가이드님”이 주문해주신 여러 종류의 딤섬들을 먹었는데

육즙이 입 안에 가득이 퍼지는데 정말 맛있었다. 여행기간 동안 최고의 음식점을 뽑으라고 한다면 이 곳을 선택할 것 같다.

(작성자가 만두를 좋아함ㅎㅎ / TIP : 음식이 나오면 바로 먹어야 따뜻하고 더 맛있습니당. 따뜻한 차도 속을 든든하게 해줘서 좋습니당)

3.발 마사지

-남은 투어 일정을 진행하기 전에 발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여행기간 동안 누적된 하체의 피로를 마사지로 해소하다보니 너무 시원하고 좋아서 저는 금방 잠들어버렸네요ㅎㅎ

얼마나 잘 잤는지 중간중간 코를 골다가 놀라서 일어났는데,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도 놀라다보니 민망해서 웃으면서 마사지 잘 받았네요

(말레이시아는 팁 문화가 의무는 아니지만, 발마사지는 5링깃=1,500원 정도 주시면 좋다고 하네요. 저는 전신마사지만큼 발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고 좋아서 10링깃=3,000원으로 챙겨드렸습니당)

4.맹그로브 숲 탐험 & 반딧불 체험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반딧불 체험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알리 가이드님”을 통해서 먼저 도착한 우리가족은 준비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와 자세를 먼저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나중에 선셋이 나타나는 시간대에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는데 몸이 먼저 반응하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바꾸다보니 순식간에 이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 : "알리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사진 작가의 모습은 평생 기억될 것 같습니당 / 몸이 땅에 닿으시는 줄 알았습니당ㅎㅎ)

-맹그로브 숲 탐험과 반딧불 체험은 “가이드맨”을 선택한 관광객들이 모두 모여서 진행이 되었는데, 각 팀의 여러 “가이드님”들도 쉽고 재치 있는 설명으로 안내해주시고, 서로 담당하고 있는 고객을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가이드맨”의 멋있는 완전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 : 탐험을 하며 악어와 원숭이도 만나고, 반딧불도 오랜만에 볼 수 있었당)

KK공항

-4박 6일 여행 일정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가이드맨”을 통해 인연으로 만나게 된 “알리 가이드님”과 인사하고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으며 헤어졌는데, 그 동안 “알리 가이드님”과 가족처럼 붙어 다니고 함께한 추억이 생각나다보니 헤어지는게 많이 아쉽더라구요ㅠㅠ

그래도 “가이드맨”과 우리 “알리 가이드님”을 통해서

제가 생각했던 여행의 안전함과 편안함을 모두 만족시켜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가족 모두에게 있어서 큰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알리 가이드님” 너무 너무 감사했고, 가족 모두가 “알리 가이드님”을 찐따! 찐따! 찐따! 합니당)

(바쁘신 일정 가운데,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가이드맨" 카페 통해서 잘 지내시는 모습 종종 보여주세요^^)

*"알리 가이드님"의 뒷모습과 열정적으로 사진 찍어주시는 모습 함께 감상하시죠~

(TIP : "알리 가이드님"은 두리안을 좋아하시고 / 우리처럼 김치, 고추장, 라면 등 좋아하십니다^^)

https://blog.naver.com/mgs3915/223187486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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