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kotaguideman/10306 (2022.08.19)
코로나를 뚫고 코타키나발루로 8월14~18일까지 휴가를 다녀왓네요 3년만의 해외여행이라 또 시국이 시국인지라 걱정을 많이햇엇는데 가이드맨 김민성대표님만 믿고 무작정 출발햇네요 14명이나 함께~~
전 7년전에 패키지로 한번다녀온 경험이 있었엇는데 그때 넘 좋아서 이번에는 자유여행을 선택햇는데 탁월한 선택이엇어요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챙겨주신 캘빈대표님과 덩치와는다른 웃는얼굴이 너무 선하신 에릭가이드님의 열정적이고 해박한 해설로 여행내내 즐거웟답니다 음식도 다 맛있었고 14인이 함께 지낼수있었던 리모컨으로 대문을열고 차가들어가는 풀빌라도 또한 편하게 지낼수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또하나 자유여행의 묘미는 물건파는곳을 안가기때문에 돈과시간을 허비하지않아도 되기때문에 너무 좋았습니다
패키지여행은 싫어도 하루에한번은 물건파는곳에 꼭들러야하는게 너무 싫었거든요ㅋㅋ
코타키나발루로 가이드맨을 이용해서간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머무르는동안 잘보살펴주셔서 감사햇어요
캘빈님 에릭님
한국나오시면 대구들르세요
맛이끝내주는 막창한번 사드리께요
감사해요♡♡♡♡

현지인같은 캘빈대표님ㅋㅋㅋ
(일행이 깜박 속앗더라구요ㅎㅎ)

14인이 묵어도 전혀 좁지않은 풀빌라의 멋진하늘
(머무르는 내내 하늘이 완죤 멋졋답니다
쳐다만봐도 눈이 정화되고 감탄이 절로나옴)
돌아오는날 저녁에 비가 우리가돌아간다고 약간슬퍼햇어요 ㅋ(에릭님말씀)

코타키나의 대표관광상품인 반딧불투어가기전 썬셋보러 들럿는데 뜻밖의 귀중한나무를 보앗네요
어떤분은 오백년 어떤분은 칠백년 또 어떤분은 천오백년이 수령이라는데 걍 천년으로 통일하자는 캘빈님의말씀ㅋㅋㅋ
멋지죠?

동남아를 몇군데 가봐도 씨워킹은 여기서만 봣네요
색다른 경험이엇어요 우주선같은 저모자를 쓰고들어갓는데 뚫려있는데도 물이 하나도 안들어오더라구요 눈앞에서 고기들이랑 교감하고 조개도보고 말미잘도 구경하고 니모도보고 좋았네요ㅎ

세계에서 30위권안에 들어간다는 국립대학교안에 위치한 핑크모스크에서 한컷!!!
여긴 가이드맨여행에서만 안내해주는 곳이래요
예뻣어요ㅎㅎ


저넓은 캘리베이바닷가해변에 코로나가 아니엇음 엄청난사람들이 있었을텐데 우리들만 독차지해서 엄청 재미나게 놀앗네요

해발4092.5미터를 자랑하는 키나발루산
구름이 정상밑에 걸려있는 신비로운산이래요
코타키나발루가 관광지가 없어서 별로 알려지지않앗는데 산악인들이 등반을위해서 다니다가 알려지기시작햇다네요




세계에서 몇번째안에 들어갈정도의 썬셋이랍니다
저번여행때는 계속비가와서 못봣는데 이번에는 계속봣네요 너무아름다워서 황홀경에 빠져버렷네요
수평선으로 사라진다음이 더 장관이엇다는거ㅎㅎ
팬데믹상황이라 아직 다른나라사람들이 별로없엇고
면적은 우리나라의3배 인구는 3천만명선이라 넓은자연경관과 공기가좋아서 코로나청정지역에 가까워서 너무좋앗어요 기회되시는분들 가이드맨을 이용해서 코타키나발루 꼭한번 다녀오시길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