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62191(2023.09.05)
사실 전...글쓰는 재주도...없고...표현을 잘 못 합니다...
또한 앞의 후기가... 회사 형님이신데...제가 적고 싶은 것을 다 표현 하셨네요...
하지만 이번 여행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신 Nadia 가이드님께서 한 번은 보실 수 도 있을 것 같아서
고마움이 조금이라도 전해져서 일하실 때 힘내시라고 적어봅니다!
처음 가이드님 을 뵐 때 무서웠습니다...
저에겐 가이드 여행이 처음이었는데... 업무 처리하시는 것이 일 잘하는 차도녀 같으셨어요!
그래도 제 몸을 쉬어 갈 수 있도록 경치 좋은 곳을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식도 짱!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