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62178(2023.09.04)
회사에서 팀 빌딩으로 회사 식구들이랑 처음으로 세부를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물론 제가 한거는 아니고, 회사 부장님들이 직원들 동기부여 차 처음 해외여행 팀 빌딩을 가게 되었습니다)
첫째날,
호텔 디럭스로 예약 되었으나, 룸 체크 인 할때에 갑자기... 호텔 프론티어들이 방을 다 바꾸어 버림..
이미 예약은 다하고, 돈도 지불된 상태에서......
이때 저희 Nadia 가이드님에게 새벽 1시 30반에 체크인데고 불구하고 새벽 3시 30반까지 호텔 프론티어들이랑
싸워서, 디럭스는 물론~ 디럭스는 없는 방들은 스위트로 다 업그레이트 시켜 버렸습니다..
저는 회사분들은... Naida 가이드님에 카르스마에 놀라서.. 다들 쉿~!! ( 짱짱~!!^^)
그리고 둘째 날,
전에 여행 오신 분들은 파도가 높아서 호핑투어를 못 하였지만, 날씨가 좋아져서 호핑 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것도... 조금 의심... 배 선장/선원분들이 Naida 가이드님의 카리스마에.....눌러서 하게되었는지 모르지만 ㅋㅋ )
다행히 호핑 투어 포인트도 좋았고 선원분들이 투어 포인트에 먹이를 많이 줘서~ 그렇게 많은 물고기를 처음 봤어요
그리고 점심 식사 후, 잊을 수 없는 투어 포인트 올랑고~
철새들의 서식지에 잠깐 침범하여 올랑고를 투어 하였는데... 이게 완전 네셔널 지오그레픽에서 볼 만한 백 그라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