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들처럼 지내던 대학동아리 선후배들이 처음 간 해외여행~
다른 형태의 해외여행 경험은 많으나 여성동기들만 이렇게 가기는 처음이라
준비단계부터 고민이 많았지요.
성격도 다르고, 여행 취향도 달라 내심 걱정이 많았습니다.
휴양지인데 패키지여행은 싫고 우리만의 시간은 보내고 싶고, 준비할 사람에게 너무 큰 짐을 지우기는 싫고,
그래서 선택한 가이드맨 투어!!
선택은 완벽했습니다.
모두가 100% 만족 만족 대만족 여행이었습니다.
해산물 요리는 모두 실컷 먹고도 남을 정도로 넘치게 주문해주셨고,
조용한 2층 식당에서 전세낸듯 딤섬 점심도 했지요.
어떤 시간에 가면 좋은지에 대한 노하우가 상당하더라구요~!!
오랫동안 현지에서 살아서 그런지 코타키나와 한국의 문화를 잘 비교해서 설명해주셨고,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는 해설이 너무 해박하신 분이셨어요~
중저음의 듣기 좋은 목소리와 크기~
운전과 설명 불안함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맛사지 하고 나오면 준비된 저녁,
호핑하고 나오면 바로 맛사지~ 시간의 공백없이 아주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이마고몰에 쪼리 없어요~! " 카톡보냈더니 다음날 공항 가기전 들러 주시고
"건망고를 못샀어요" 했더니 쇼핑몰 일부러 들러 주시고....
전용차량에 전용가이드가 주는 최대한의 편의를 다누렸네요~
패키지가 주는 편리함과
우리끼리 하고 싶은 자유여행의 장점이 오롯이 들어간 여행
다음에도 가이드맨입니다~~
여섯명의 중년 여자들의 사진에 대한 욕구를 완벽히 소화하실 수 있다니~~엄지척입니다!
다녀와서 보내주신 사진들은 인생샷이 너무 많아 도대체 무엇을 프사로 쓸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하네요.
이렇게 저렇게 찍고 싶다는 숱한 요구도 다 들어주시고, 어디에서 어떻게 찍으면 멋있는지 가이드를 잘해주셔서
사진을 보면서 감탄했네요~~!
실제 우리가 사진을 찍을 일이 별로 없었어요....계속 따라다니며 찍어주셔서~ㅎㅎㅎ^^
(당신은 가이드맨인가? 사진작가인가? 가이드맨 극한직업같애요.... 일어날 때부터 잠들때까지
케어해야 하는 여행객들~~!)
둘째날은 자유일정이어서
그랩타고, 길찾고 하려니 은근 걱정됐는데, 그런 불편을 듣고 아줌마들이 걱정되셨는지
일부러 차량을 섭외해서 보내주시고....
세심한 배려와 친절~ 감동이었습니다.
(김민성 대표님 ! 감사해요~! 바쁜데 차태워주시고~ 쇼핑몰도 데려가 주시고.....
덕분에 쇼핑도 맛사지도 망고도 필리핀 마켓에서 잘 사고 돌아왔습니다~
밤 늦은 시간인데도 카톡 질문에 늘 빠른 응답해주시고....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저희들 옆에서 원하는 것들을 최대한 들어주시려고 애쓰는 모습 너무 고맙습니다.
코타의 완벽한 여행은 에릭 가이드의 힘이었습니다~
다들 가족들 데리고 오겠다! 누구에게 소개시켜줘야겠다~ 계속 에릭칭찬이네요.
코타에서 받은 완벽한 가이드덕에
다음 여행을 검색하면서도 먼저 가이드맨이 있는 지점인지 검색하게 되네요~
믿고 보는 가이드맨~~
너무 감사했습니다.
에릭 가이드님~~ 고마워요! 말로 표현못할만큼요~~늘 건강하세요~
사피섬의 에머럴드 바닷물 너무 그리워요~~~그 어느 여행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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