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정 모두 마친후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간단한 체험거리를 찾다 예약하였는데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1. Top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셔서 코타에 대한 기억마저 즐겁네요.
- 사진 정말 잘 찍어주십니다. 날씬하게
다리길게~^^
-아이가 신발을 잃어버렸는데 쓰시던 신발 잠시
내어주시고 싸게 사서 신을수 있는 현지매장에 데려다 주셨어요 당황했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이동 내내 코타 유적지 유래 역사 쉽게 설명해주셔 여행이 알찼습니다
-다니는 내내 관광지 현지분들이 가이드님 칭찬을 하시던데 이유를 알거 같았어요
2. 알찬 반딧불팩이었습니다.
-레져 즐기느라 둘러보지 못한 주요 유적지. 명소는 하루만에 줄서는 거 없이 다 둘러보게 해주셨어요
-마지막 저녁식사도 한국음식 그리울 때쯤 나이스 타이밍에 먹게 되었고요
-어둠 속에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빛을 내던 반딧불이는 노래랑 어울러져 낭만적인 코타의 마지막 밤을 선물해준 느낌이었네요
모든 일정이 가이드님에 따라 다른 기억으로 남을텐데 TOp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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