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보홀을 다녀온지 일주일이 되어가네요 ~
여행을 준비할때는 시간이 너무 안가더니~ 다녀오고 나니 시간이 이렇게 빠를수가없네요~
태풍때문에 많은 체험을 못했지만 그럼에도 너무 좋았던 보홀입니다~
조용한 가족인 저희 가족에게 맞춰 진행해주시느라 고생해주신 콜가이드님! 감사합니다~
태풍으로 인해서 못한 체험이 생길때마다 저희보다 더 안타까워해주시고 다른체험이라도 하게 해주시려 노력하시는 콜가이드님에게 너무 감사했어요~
저희가 무뚝뚝한 편이라 많은 수다는 떨지 못했지만~ 그래도 다들 감사해하고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그리도 보홀 가시면 꼭 1일1마사지 하세요~~ 콜가이드님에 데려가주신 곳 모두 마사지 맛집이예요!!
마지막 날 먹은 크랩요리도 너무 맛있었고~ 태풍덕분(?)에 오히려 너무 덥지않은 보홀을 경험했어요~
매일 보홀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서 그때그때 추억을 곱씹고있는데 다음에 또 가고싶어요~
다음엔 더운 보홀을 경험하로 꼭 다시 갈 계획이예요
잘생기고 친절한 콜가이드님~ 너무 감사했고! 다음에도 좋은 인연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