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칠순기념! 김씨네 가족들 총 9명이 태국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유이 가이드님께서 활짝 웃으시며 너무 친철하게 호텔까지 안내 주셨습니다.
대가족이 처음으로 단체 여행이다 보니 처음 부터 신경도 많이 쓰고 걱정도 무지 했는데 그 걱정을 날려 버릴 정도로
친철히 대해 주셨어여 ^^ 그리고 조카들 먹으라고 태국 과자를 얼마나 많이 준비해 주셨는지 다 못먹고
한국에 가져와서 먹었답니다~~^^
저희가 이것저것 추가한것들이 몇가지 있어서 일정이 빠듯했는데도 동선까지 다 맞춰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것 저것 신경 써주시고 현지식도 기본이 아니라 얼마나 맛난것만 먹게 해주시던지 감동의 감동을 했습니다.
부모님께서 한식은 한번 드시고 싶다고 하여서 말씀 드렸더니 한인타운에서 젤 맛있는 삽겹살집에 안내해 주셔서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부모님께서도 너무 좋아 하시더라구여 ㅎㅎ
그리고 7살 9살 조카들을 어찌나 챙기주시는지 어디가면 손 꼭잡고 데리고 가주시고 꼭 안아 주시고 낮가리는 둘째
조카가 먼저가서 손을 잡고 이모 이모 할 정도로 살뜰히 챙겨주셨어여 ㅎㅎ 넘 고마워요
저랑 동생은 태국이 벌써 패키지로 3~4번째라 매번 똑같았는데 이번 여행만큼은 다른곳에 온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새롭고 재미 있었습니다. 유명한 패키지로 몇번 다녀봤지만 이렇게 고퀄리티로 절대 즐길 수 없었어요 이번 여행은 저희 가족끼리 다니면서 하고 싶은거 하고 먹고 싶은거 먹고 특히 강제 쇼핑안하고 너무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건 정말 짱이다 싶어서 칭찬합니다. ^^ 어떤 일정이던지 어느곳을 가던지 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바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신 기동력 칭찬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기다리고 있는데 저흰 도착하자마자 거의 모든걸 바로 바로 할 수 있도록 예약에 신경 써 주시고 챙겨주시는게 확실히 틀리더라구여 솔직히 유명한 패키지 한국인 가이드님들 보다도 훨씬 좋았습니다. 한국어로 이곳 저곳 다 설명해주시고 멀 물어봐도 귀찮아 하시지 않고 매번 답변
다 해주시고 완전히 가족 처럼 대해주시고 짱~~~~!!!!
혹시 가이드맨으로 여행 하시는 것을 고민하시거나 반신반의 하시는 분들 ㅎㅎ
꼭 가이맨으로 여행가보세요 ㅎ 내돈내산/ 제가 경험해 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ㅎㅎ
넘 행복한 여행이 되실거에여 ㅎ 담엔 가이드맨으로 코나키나발루나 한번 다녀오려고 해요 ㅎㅎ
그때도 가이맨님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몽창 카페에서 코끼리도 타고 여러 동물들도 만나고 쇼 도 보고 글쎄 땡모반 시켰더니 저렇게 큰 수박이 한통 탁 ~~~
조카가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맛나게 먹었어여 ㅎㅎ
몽창카페에서 ㅎ 첫째 조카가 뱀을 좋아해요 부드럽고 귀엽데요 전 으~~~~윽 무셔~~~~!!
넘 부끄러워서 얼굴을 가렸어여 ㅎㅎ 그래도 우리 유이 가이드님과 한컷 유이대장은 이쁜게 리본으로다가~~~ ㅎㅎ
김씨네 가족들 칠순 기념여행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