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소개로 가이드맨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매여행으로 다녀왔어요~결혼하고 처음 맞는 해외 진짜찐 자유여행이였죠~~ 소개중간에 쥬디님도. 너뮤 친절하시고. 이 여행을 크게 더 재미있게 해준 현지 가이드 에이님. 너무 너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어요. 개인차량에. 호핑도 단독. 정말 프라이빗한 여행이였습니다.
1일차는. 공항에 도착해서 알기쉽게 티켓을 들고 나오셔서 바로 알아볼수 잇엇어요. 너무 습하고 더웟는데. 바로 차를 타고 선착장까지 안전하게. 인솔해 주셔서. 현지 에이 가이드 분이 나오셔서. 전 한국 사람인줄 알앗습니다. 말을 너무 잘하셔서. 친숙하고 좋았어요. 호텔채크인까지. 다 해주시고. 무거운 케리어까지 들어주시고. 황송했네요
2틀차는. 호핑투어및 파라세일링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raguideman/20544(2023.07.26)
와 어마어마합니다. 신남이 보이시나요?? 에이가이드님의 사진이랑 동영상 찍어주시는 실력또한 감탄이 절로나옵니다 ㅎ사진작가이무니다.
날씨또한. 너무최고였어요. 날씨요정인 제가 한몫한거 같아요.
3일차. 스톤마사지 하고 호텔에서 수영하고 쉬엇어요
너무 한국 돌아가기가 싫었습니다ㅜㅜ
3박4일는 너무나도 짧아요.
호텔도 헤난가든리조트에서 가성비 좋게 3박했는데. 눈과 귀가 다 호강했어요. 저녁 공연도 무료로 관람하고 가족끼리 딱 가기 좋은 곳입니다.
처음부터 끝따지 쥬디분과 현지 가이드 에이님이. 너무 소통도 잘되고. 바로 컴펌이 되기도 하고 일정 조율도 실시간으로 되니 정말 편리했어요. 이게 가이드맨의
장점이 아닌가ㅡ싶네요. 또 보라카이 가고싶네요ㅜ 다음에도 에이 가이드님과 함께 또 같이 만나자고 했습니다. 내년에 또 가려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