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뭘사도 뭘 시켜먹었는데 이상해도 후기 그딴거 안쓰는데 이번여행은 몇자 적어볼께요
보라카이는 세번째 방문입니다.첫번째는 세미패키지 두번째는 자유 세번째는 3박4일패키지 .. 처음은 뭘 몰라서 그냥 좋다 두번째는 완전한 휴양 현지가서 호핑도 안되는 영어해감서 하고 호텔에서만 안나가고 즐기고 쉬다 왓지요~
세번째 이번에 좀 더 편하게 놀자 그리고 무엇보다 단독진행이라 일행기다리고 어쩌고 누구하나 신경안쓰는거가 좋아서 신청했는데 이번에가 제일 편하고 재밋고 즐거웠어여~일딴 픽업부터 큰차에 편하게 우리만 타고 ㅋ배타고 보라카이 도착하니 바로님이 저희 한국인가이드님이에요 오느냐 고생했다고 배거플까바 사비로 요깃거리와 맥주씨를 딱~ 맛잇엇어요 센스짱!
제가 컨디션이 별루엿음에도 다 먹고 ㅋ기분업 ㅋㅋ~ 호텔체크인하고 수영장~고고
다음날 투어시작~파라세일링이링 요트어쩌구 햇는데 기억나는건 파라세일링 진짜 재밋고 좋앗어여 여기서부터 저희를 파파라치처럼 뽀샵사진을 찍어주시는 바람에 사진이 어마 어마하게 ㅋ제 핸드폰이 필요없었어요 담날은 호핑 ~물고기 넘 이뻐서 담번에 스쿠버 도젼~ 마지막은 랜드투어 ㅋ
저희 가이드맨 바로님이 밥먹는거 노는거 하다못해 화장실도 엄빠처럼ㅋㅋ뭐 잘 먹음 처다보면서 흐믓해하고 너무 잘 챙겨주셔서 진짜 편하게 재미지게 즐겁게 보내고 왓어요 일주일도 짧아요~ 10일은 있어야 할꺼 같아요
다른 가이드님은 어쩐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만나왔던 가이드님 중에~ 쵝오!!!
엊그제 보라카이 있다가 서울에서 일할라니..ㅠㅠ 벌써 그리워요 ㅠㅠ
담번에 또 바로님이 가이드해줘서 스킨스쿠버하고싶어욤~ 만날수있겠죠? 지정!고정!
버스타고 배타고 걱정마시고 보라카이로 떠나세요~다 잊어버리고 저도 세번째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