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빈님과 함께한 코타키나발루 여행후기입니다 b [2022. 07. 12~ 2022. 07. 17]
휴가철 여행만 기다리는 우리,, 갑자기 결정된 해외여행에 카톡방 터질 뻔 해써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5명이 해외여행을 계획하니 역시 엉망진창 ㅎㅎ 절대 변하질 않쥬~
그치만 늘 그랬듯이 우리에겐 경미가 있다!! 경미가 열심히 알아보고 상담한 후 가이드맨 단독 투어 세미팩을 진행하기로 결정!!
학생임을 배려해주시며 상세하게 설명해주시는데 진짜 감동,,ㅠㅠ 이렇게 신뢰도는 급 쌓여 안심하고 맘 편히 여행가서 입을 옷만 와장창 사 벌였슴미다,,헤 ㅎㅅㅎ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 타자마자 바로 기절해씀미다^^
5시간 정도 날아서 코타키나발루 도착!!!!!
공항에 가이드님이 기다리고 계셔서 허둥지둥 하지 않고 바로 유심사러 갔는데,,,,,,,,,,, 아니 왜 도대체 유심이 없다는 건 지^ 당황해서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이때부터 갓켈빈님 유심파는 직원과 외국어로 블라블라~ 하시더니 해결책 딱 마련해주심 켈빈님 안계셨으면 공항에서 밤 샐뻔했어요ㅠㅜ
도착하자마자 술 먹을 걸 눈치 채셨는지 바로 kfc 데려가셔서 맛도리 음식들 잔뜩 살 수 있게 해주셨다!
숙소에 도착한 우리는 배 든든하게 채우고 다같이 또 기절~
첫 째날
밥을 먹고 바로 물놀이를 하러 갈 우리는 수영복을 입고, 숙소 앞까지 데리러 와주신 켈빈님과 락사를 먹으러 이동!


현지 느낌 물씬 나는 락사집!
여행와서 처음 먹는 현지 음식이라 엄청난 기대를 안고 음식 와장창 주문하기~


향신료 찐따인 나는 조금 어려운 락사,,
음식은 정갈하고 맛있어 보이게 담아주셨다! 아 맞다,, 여기 양 진짜 디지게 많았음 bb

그치만 여러분 보이시죠? 다른 친구들은 와-앙 엄청 맛있게 먹었답니다 ㅎㅎ
냄새에 엄청 예민한 사람들 아니면 다들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용
아침 거하게 먹고 소화시키러 섬으로 이동!!!


요트를 타고 섬으로 이동하는데,, 아니 잠시만요 이정도면 걍 놀이기구 타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오
비도 오고 파도가 심해서 요트는 그냥 날아다니는 수준으로 ㅋㅋㅋㅋ રલો 또 이런 거 너무 좋아하는 우리 ㅎㅁㅎ
박수 치고 환호성 지르고 아주 난리남
물놀이 하기도 전에 이미 세상 신나버렸다 ㅎㅎ 우리 반응에 운전해주시는 분도 신나셨는지 놀이기구처럼 태워주심 ㅋㅋㅋㅋㅋㅋ
잊지모태,,,★

그렇게 벌써 행복해하며 사피섬 도착!!
비가와서 원래 하려던 수상체험은 못하게 됐지만 이런 걸로 속상해 할 우리가 아니지~~




진짜 그냥 같이 여행 온 친구 아니냐구요ㅠㅜㅠㅜ


다같이 몽글몽글 행복한 수다시간 보내고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준비된 밥을 먹는데,,
저기 켈빈님 저희 너무 아끼는 거 아니냐며,,,,,, 우리 먹으라고 살 많이 있는 게만 먼저 호다닥 가져오심
여기서 또 감동 포인트! 켈빈님은 다른 가이드님들과 밥을 같이 드셨는데 갑자기 우리 테이블로 걸어오시심⁉️ 줘도 못먹는 바보 5명 게 까주신다고 밥 먹다가 다시 오셨더,,ㅜㅜ 이러니 반해 안반해^

이번 여행 최애 사진,, 우리 60살 돼도 이렇게 동심으로 돌아가서 놀쟈,,♥

노는 중간중간 계속 사진 찍어주시는 우리 켈빈님,, 덕분에 몽글몽글 너무 따뜻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하다

행복한 시간 보내고 아까 그 요트 놀이기구 타고 섬에서 나온 후 유심 사고 환전하러 감미다~~~~!!
이것도 우리 갓켈빈 가이드님이 알아서 착착 제일 싸고 수수료 안붙는 곳으로 데려다주심 bb !!
날이 우중충해서 수상체험을 못한 게 마음 쓰이셨는지 가이드님 집 아래에 있는 수영장에 가서 놀지 않겠냐고 물어보셨다 ㅎㅎ 민폐따위 모르는 우리는 바로 감사합니다 하고 따라감ㅋㅅㅋ


아니 રલો 잠시만. 여기 뭐야. 뭔데. 뭐냐구우ㅜㅜㅜ 하 그냥 들어가자 마자 또 심장 쿵쾅 해벌임 환장해~
물 지나치게 깨끗하고, 미쳐미쳐 여기 사우나도 있어요 여러분 ㅠㅜㅠㅜㅠㅜㅠㅜ

우리 센스쟁이 켈빈님 또 와장창 시원한 맥주 한바가지 가져다 주시고! 사진엔 없지만 물에 젖은 우리 수건 부족할까봐 직접 가져다 주심,,,ㅠ0ㅠ 그냥 여기 뼈 묻을게요,,
한바탕 놀고나서 숙소로 들어감미다
자 이제 환골탈태 시간~!~! 물에 젖어서 꼬질꼬질한 우리 저리가라! 다들 씻고 화장하고 꾸미느라 바쁘죠~
그래 맞아 우리 이랬다고,, 가이드님 보고 놀라시는 거 아니냐며 ㅋㅋㅋㅋ
다들 예쁘게 치장하고 물놀이로 허기진 배를 채우러 가이드님이 선별하신 식당으로 출발해 허겁지겁 밥을 먹는데 여기 미쳤다 사진은 없지만 그냥 가이드님 믿고 따라가면 존맛 음식들만 먹을 수 있습니다b

또또 오승연 술 사진만 찍었지 ㅋㅋ
이 맥주 진짜 너어ㅓㅓㅓ무 맛있어요ㅠㅜㅠ 첫 입 딱 마시는데 목구멍부터 시원함이 하,,,;; 말해 뭐해~
오죽하면 맥주 사진만 찍었을까여,,,
미친맛 음식들 와구와구 배에 집어 넣고 돼지인 우리는 또 술이랑 먹을 과일 안주 사러 시장에 갑니다ㅎ


여기 시장에서 평생 받을 사랑 고백 다 받았슴미다^^
한국 사람인 줄 알고 “사랑해”만 와장창 얘기해주시는 시장 분들 덕분에 자존감 머리 끝까지 올라갔어여????
조명도 좋고, 정말 현지 야시장 느낌 물씬 나는 곳이었습니다!
꼭 가보세요 열어분 !!!!!

이때 저는 가이드님께 정말 많은 감동을 받았는데요,
아무래도 현지 시장이라 정신도 없고, 사람도 많고, 말도 안통하는 환경에서 긴장감이 많이 생겨 경계심까지 생기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걱정되는 부분들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ㅜ ㅜ
그런데!!! 가이드님이 가는 내내 저렇게 앞장 서서 하나하나 다 챙겨주셨어요,,
가방도 잘 챙기라고 중간중간 말해주시고, 긴 원피스를 입은 저희에게 발 물 조심하라고 항상 얘기해주시면서 농담도 해주시고, 사진도 계속 찍어주시며 원하는 과일과 안주들을 살 수 있게 다 도와주셨어요ㅠㅜ 진짜 가이드님 덕분에 긴장 풀고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시장구경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했답니다 ♥


안주와 술을 다 산 우리는 숙소에 가기 전 또 술타임~^^\
이 곳은 워터프런트!!
앞에서 직접 불러주는 노래를 들으며 잔잔한 바다와 조명들을 보며 또 다른 힐링 타임을 가졌지요오
여기도 켈빈님 픽! 좋은 곳만 데려가 주시겠다며 여기서 맥주 한 잔하면 분위기 좋다고 데려가 주셨는데,
아주 그냥 술 좋아하는 5인방 취향저격 지대로 했슴돠 ㅋㅡㅋ


여기여기 너무 좋다,,,♡

맥주로 부족한 우리는 숙소 도착해서 양주 타임 시작~
맹고 흡입하고 다같이 술 먹고 뻗었슴미다^ (그 와중에 초코 빠지면 안 돼서 초콜릿도 사옴 ㅋㅋㅋ)
둘째 날
첫 날 너무 많이 놀고 먹어서 여행 3일찬 줄 알았네 ㅎㅎ;
피곤해서 어쩌지 하고 있는 5인방 마사지샵으로 데려다 주시는 켈빈님

피로가 뭔데 그게 뭐야
극락 경험하고 척추 뼈 새로 끼운 다음 다시 살아났음


마사지 받았으니까 배 채우자~
첫 날 현지 음식이 입에 살짝 안 맞았던 친구들(아마 나^)을 위해 맞춤형 식당 또 데려가 주셨는데,,????
진짜 이제 입 아프다 말해 뭐해,,
그냥 미친 맛이에요 지금 달려가서 또 흡입하고 싶다 !
아 맞다 가이드님 면치기도 잊지모태^^

진짜 최고‼️
행복하게 점심 먹고(먹을 때가 제일 행복해,,ㅎㅎ) 대망의 샹그리아 리조트로 이동!!

예쁘다 예뻐 그냥 이제 말하기 싫어질라 함
안 예쁜 순간들이 없어써요 !!ㅜ.ㅜ 심지어 날씨도 좋아 오늘은 이게 무슨 일이야 행복하자나~
리조트 들어가서 짐 풀고 다시 또 수영복으로 환복!
이쯤되면 물 들어가려고 코타키나발루 온 수준인데 ㅋㅋㅋㅋㅋㅋ
샹그리아 리조트 수영장 진짜 최고,,,, 사진 오천 장 찍고 선셋 사진 찍으러 이동함미다!

갑자기 배낭 메고 나타나신 우리 캇켈빈! 이때부터 사실 아빠, 삼촌 다 나왔지 뭐~
저 가방 안에 카메라 장비 잔뜩 들어있었움,,, 왜냐면,,,,,


이런 미친 인생샷을 찍어주시기 때문이지,,★
인스타 올리니까 다들 사진작가랑 같이 갔냐고 난리 난리 ㅋㅋ~


켈빈님 진짜 말도 안되는 인맥인데 옆에 비눗방울 불고 있는 분도 다 아는 사람이더라구요,,
저희 예쁜 사진 찍어 주시려고 그 분께 부탁해서 저희 전용 비눗방울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열심히 찍어주시는 가이드님 또 계실까요,,,,,,,,,♡
이러니 아빠, 삼촌 다 나오지ㅠㅜ


같이 놀러온 거 맞아유 ㅎㅎ
행복하게 석양보며 사진 찍고 돼지 5인방은 켈빈님이 추천해주신 양식을 먹으러 또 이동합니다!



역시 맛있었고, 분위기 너무 좋다!!!!!

이벤트로 받은 칵테일 마저 맛도리,,!!
저 위에 들어있는 오이가 아주 b
간단하게(?) 먹고 가이드님 차를 타고 이틀동안 노래를 불렀던 달달한 음식 찾으러 이동!!

역시나 믿고먹는 켈빈픽 음식 ㅎㅅㅎ
케이크 잔뜩 사고, 꼬치 잔뜩 사고, 맥주 들고 숙소 도착!



남은 양주랑 사온 안주들 다ㅏㅏㅏ 먹고, 남을까 걱정했던 맥주 다 먹어서 다음 날 또 삼 ㅋㅋㅋㅋㅋ
라면으로 해장까지 완-벽
이렇게 먹부림 미친듯이 하고 진짜 말도 안되는 밤 보냈답니다^^ 아 웃겨죽어~
셋째 날
저렇게 먹고 체해서 수상체험 가야하나 고민 했지만, 나 이거 안했으면 울었다 진짜 ㅜ ㅜ
또 날아다니는 요트 타고 사피섬으로 이동~!
‘씨워킹’ 하면서 니모랑 악수 한 번 하고~
‘패러세일링’ 하면서 소현이랑 신혼부부 느낌 좀 내 보고~!ㅋㅋㅋㅋ
하는 중간에도 인생샷 찍어주시려고 계속 디렉팅 해주시는 우리 켈빈님 이제 큰오빠 하시죠 구냥 ㅎ_ㅎ



우리끼리 사진만 찍어도 다 추억으로 남겨주시려고 몰래 몰래 스윽 사진 찍어주심ㅋㅋㅋㅋㅋ

예!쁘!다! 사피섬!!
인생샷 잔뜩 남기고, 미친듯이 놀고 물에 젖은 생쥐 꼴로 버거킹으로 이동 ~!

우리 오빠도 이런 거 안사주는데,,,
진자 맛있다며 사주시겠다고ㅠㅜㅠㅜ 하나씩 주시는데 아빠야 삼촌이야 오빠야 뭐야,, ㅜㅜ
숙소로 돌아와 휴식 후 본 풍경은 진짜 최고다,,


저 여기 살래요 그냥,,,
아쉬운 밤 또또또!!! 술로 달래며 하루 마무리!!!!
넷째 날
집에 간다,,, 오늘 집에 가,, 나,,,,, 아쉬움 미쳐,,,,
일단 모르겠고 조식 조져


하 마지막 아침까지 이럴래 진짜? 너무 맛있는데 뭐 어떡하냐 진짜로,,,
4접시 뚝딱 비우고 난장판 만들어 놓은 짐들 열심히 싸서 우리 큰오빠 켈빈님 차량으로 이동!




관광 명소들 예쁜 곳만 잔뜩 찾아서 또 켈빈작가 등장!
날씨 너무 좋고, 사진 구도 좋고, 작가는 말해 뭐해~
예쁘게 나올 수 있게 정성껏 사진 찍어 주시는 우리 큰오빠 켈빈님♡ 덕분에 예쁜 사진들만 잔뜩 있지요~
(이거 진짜 예고편임 마지막 사진이 미쳤어요,,b)

자연스러운 순간들도 담아주시려고 몰래 찰칵~><
사실 앞에서 “나는 없는 거야, 나는 없는 사람이야 없어!!” 하고 대놓고 찍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죽엉 ㅋㅋㅋ
기대하고 기대하던 딤섬먹방 찍으러 이동합니다 ㅎㅅㅎ





새우 살 보이세요,,,?
두 마리 통째로 들어있는데 딤섬이 이런 거구나,,ㅎ
살 +5kg 예약ㅋㅋ 망했다 망했어
진심 마지막까지 말도안되게 맛있는 음식들만 먹고 가요,,,, 켈빈님 사랑함미다,,♥

기념품 잔뜩 사고!!!!!
대망의 반딧불 투어♥
나 이거 보려고 왔자나 증말~~~~~~~
일단 맹그로브 숲부터 먼저 보실게여

악어가 요즘 2주동안 안보여서 볼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미쳐죽어 우리 켈빈님 악어 보여주고 싶다고 혼자 눈에 불을 켜고 악어 찾으셨는데 결국 해내셨다. 갓켈빈
악어 처음 봐,, 싱기해 !!!
그 우리 사진작가님 사진 또 보셔야죠 ㅎㅎ
악어 보고 선셋 보러 이동합니다!

이거 아바타에 나오는 나문데 또 인생샷 나와버렸네 ㅋ

큰오빠랑 한 컷 ♥
선셋 사진은 설명 필요 없죠?
켈빈님 있어서 든든합니다
구경 하세오 ㅎㅎ




행복한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들 귀엽군뇨 ㅎㅁㅎ
반딧불이 투어 때는 핸드폰 불빛을 켜 놓을 수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지만
그냥 황홀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딧불이를 손으로 잡아볼 수 있는데 그것도 못 잡고 있으면 우리 큰오빠 또 그 모습 가만 못 보고 모자로 잡아서 가져다 주십니다,, 가까이서 구경하라구요,,,
그냥 너무 많이 행복했어요 ㅜ_ㅜ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아쉬움에 가득찬 우리를 위해 기분전환 하라고 노래를 틀어주셨는데,,
글쎄 이렇게 잘 놀 줄 누가 알았냐구요^^
어딜 내 놓아도 부끄러운 우리 ㅎㅎ
신나는 걸 어떡해~~
진짜 오빠 차 탄 것처럼 미친듯이 웃고 떠드며 마무리까지 완벽했다 내 여행‼️‼️
첫 해외여행을 아무 탈 없이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ㅠㅠ♡
가이드님이 안계셨다면 절대 일어날 수 없었던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이 가득해서 여행을 갔다 온 지 조금 지난 지금도 그 여운을 잊지 못한답니다.
이렇게 진심으로 저희의 여행을 위해주시는 마음이 너무 와닿았어요 ㅜ ㅜ,,,
이런 후기 작성도 처음이고, 이렇게 글 써보는 것도 처음인데 행복했던 시간들이 최대한 그대로 담겨서 많은 분들이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예쁜 추억들을 그대로 사진으로 남겨주시고, 정말 딸들처럼 하나하나 세세하게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든든함에 기대서 불안함 없이 정말 자유롭고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오랜 친구들이랑 또 다른 큰 추억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ㅎ.ㅎ

공항에서 커피 한 잔씩 사주시며 다음을 기약하고,
여행 얘기를 하며 또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당

아 맞다 기내에서 찝찝할 수 있으니 가글 하고 타라고 사다 주시는데,,ㅜ
이런 센스 뭐 누가 하겠어요
우리 가이드님이니까 하지~~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다시 한 번 봬요 !!!!!!!
가이드맨 단독투어 최고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