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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가서 큰오빠 생겨왔어요...???? 갓캘빈....????

★★★★★ 2022.08.08 조회 11,166
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kotaguideman/10048 (2022.07.27)



 

캘빈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 뭐든 좋아 ★



 

2022.07.12 ~ 07.17

코시국으로 성인이 되고 한번도 해외여행을 못 갔던

우리는 이번 여름엔 반드시 가보자!!!!!!

하다 우연히 코타키나발루를 알게되었고

석양 사진에 반해 무작정 숙소와 비행기를 예매하였다!

어어..근데 좀 걱정이 되기도 하구..

유심은? 환전은? 이동수단은?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였던 우리는

단독투어 상품에 문의를 해보았지만 학생들인

우리의 예산에 초과되어 아쉬움에 진행하기 힘들것 같았지만...

아름다우신 제니님의 엄마같은 연락에 뭉클.. 찡...

하던 차에

학생들임을 고려해주시고.. 따듯한 마음으로

조정 해주셔서 가이드맨 단독 투어 세미팩을

진행하게 되었다!!!!

말레이시아 입국에 필요한 다양한 것들을

입국 전 카톡으로 상세히 설명해주셨고

종종 석양 사진을 보내주시며

여행 분위기를 유지시켜주시고 섬세히 말씀해주셨다!









 

비행기 처음 타보는 승연이

긴장되서 손에서 땀 줄줄 나는 승연이

손 잡아 주고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는 여행 시작!

5시간 조금 넘는 비행 끝에

수화물을 잘 찾고 가이드님을 만나뵈었다!!!!

유심을 사려고 했지만

여행은 언제나 변수가 생기기 마련..

나였다면 어버버 하며 당황했을 문제를

캘빈님이 척척척 착착착 뚝딱뚝딱

해결해주시고......

한창 잘 먹을 23여자애들을 아시는지

숙소 픽업 전 KFC로 데려가셔서 치킨이랑 맛난 사이드들을 바리바리 챙겨 숙소로 돌아왔다!!!








 

허버버 허버버 맛있게 먹구 ㅠㅠ

배따수히 여행 첫날을 기대하며 잠에 들어따아!!!????

Day1

여행 첫 날 시자윽!!







 

세미팩 일정이 첫 날 조식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락사를 먹어보고 싶은 우리는 가이드님과

이야기를 해서 현지인 맛집으로

섬투어 가기 전 아침을 먹었다!

수저 그릇만 봐도 청결함이 보였다.!

말레이시아는 식전에 뜨거운 물이 담긴 컵이 나오는데

거기에 수저를 담궈서

한번 소독하고 먹는 방식이 자주 보였다

굉장히 믿음직스럽고

청결해 보여서 인상깊게 기억에 남는다! ㅎㅎ








 

진짜루요...

거짓말 하나도 없이 다다다다다

다아아아아 다다다!! 다다다다다다 맛있어요...

음식 사진 많이 보여두릴게요ㅠㅠ

먹으러라도 가야돼 여기 ㅠㅠ

미쳐미쳐 보니까 또 먹고 싶쟈나 ㅠㅠ







 

점심을 먹고 섬투어를 하기 위해!

사피섬으로 갔지만

날씨요정이 말을 안들어서

오늘은 파도가 세고 비까지 내리네 ㅎㅎ

어어어~~~

무한 긍정 우리들은 비가 온다고 우울해지지 않지ㅎㅎ

캘빈님이 사주시는 따듯한 밀크티 핫초코 한잔 마시며

캘빈님과 애들과

인생 이야기 웃긴 이야기 별의 별 이야기 다 하며

앉아 있으니 2시간 순삭...?!?!

난 여행 중에 이때가 은근 기억에 많이 남는다

날씨 때문에 아무도 슬퍼 하지 않고

비가 오면 비가 오는데로

해가 뜨면 해가 뜨는데로

그 자체를 즐거워하고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이

참 이뻐보였다☺️

캘빈님이 사주신 따듯한 밀크티도 한몫했구 ㅎㅎ









 

비가 좀 그치고 나서

수영복 입은게 살짝 아까워

사진 한장 찍어보았다 ♥

적도에 있는 코타키나발루의 날씨는

10분에 따라 바뀌는 것 같다

고게 또 묘한 매력 ㅎㅎ








 

점심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는데

아니아니 저기 캘빈님....

우리 너무 편애하셔

미쳐

한마리씩 먹어야 되는 개를

한바가지 싸오셨네...

통통한 것 좀 봐유

집게가 딱딱해서 잘 못 먹고 있는데

또 멀리서 보고 오셔서 집게 하나하나

다 뜯어주신 그 섬세함

다 기억합니다...

야무지게 잘 먹었어요 >_< ♡







 

월미도 디스코 팡팡 저리가라 솜씨의 운전사분

잊지 모태....

월미도 섭외 일순위에오오...

내릴 때 다같이~~~~

"뜨리마까시~~~"







 

오늘 날이 우중충 하고 파도가 조금 세서

수영을 못 하고 노는게 아쉬워 보이셨는지

캘빈님 집 앞 수영장에 가서 놀지 않겠냐는 물음에

민폐인걸 알면서도

이미 입은 히죽히죽 ㅋㅋㅋ

아니 근데 뭐야 여기 뭐야?

미치겐네 나 또 심장 뛰어 도라도라

물개마냥 수영 겁나 해주시고요

사우나까지 켜주시고...

뜨끈하게 몸도 지지고....

붓기 쏵 빼고....

이거 그냥 효도 여행 아니에요..?

우리 고생 하나도 안하고 이렇게

대접받고 좋아도 되는고야.?








 

나 사실

지금부터가 진짜야

진지해

이제부터 나오는 음식

사진은 내가 애정으로 담은 내 배속에 들어온 이쁜이들....







 

이건이건 어땠냐면 누룽지 느낌인데

쌀알이 아주 잘 익었고 거기에 간도 적절하고

오징어 양송이버섯 새우 등등 맛있는거에

탄수화물 조합은 말해 뭐해..?

내가 국자로 남은거 다 박박 담아서 먹었잖아

ㅠㅠ 너무 맛있었쟈나!!!

 





 

밥이랑 비벼 먹으니까 그냥

극락 가는 맛..








 

와 나 이거 잊지 못해

마늘 향에 적당히 익혀서

식감 좋은 채소 조합은 뭐랄까

우리나라 시금치인데 더 짜고 기름지고

더 맛있는.. 그런 밥 반찬?

갈릭 러버 나한테 그냥 취향저격을 심하게 때린 놈이였어요.... 진짜 나 지금 가야될 것 같애

좀 힘들어 먹고 싶어!!!!!!!!!!!!!!!!!!







말해 뭐해~ 새우 !





와 이 친구는 또 어떤거냐면

부드러운 게 튀김이라는고에요

근데 뭐 부드러워봤자

갑각류를 튀긴거면 살짝 딱딱하겠지 하고

씹었는데

네.???네???

이거 맞아?

바로 애들 먹기 전에 내가 더 먹을라고 젓가락으로 두세개 앞접시에 갖다두는 맛

아시죠?

제가 이 날 먹은 씨푸드 중에 이게 남바완★

이였답니다

꼭 시켜달라구 하세요.....

제발 세상 사람들 다 맛 보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 생선 별 관심 없었는데 얘 이거이거 또

요물이잖아...

캘빈님 쏘스윗 캘빈님 손수

새로운 젓가락 꺼내셔서

위생적으로 발라서 다들 나눠주시는데

(내가 마지막 타자였음)

오매불망 기다리다 맛 본 생선은 또...

날 미치게 해

부드럽고 신선하고

거기에 저 국물 부어서 밥이랑 슥삭 하면

하.... 말 못 하겠어....

너무 맛있어요 그냥 맛있다구요..

화나는 맛

맛있어서 미간 막 찡그려지는 맛.....







 

크림새우ㅎㅎ

얘도 소스가 밥 비벼 먹어야돼

저 이날 저녁 먹고 느꼈어요...

내가 코타키나발루에서 제일 행복하다...

ㅠ 진짜 맛있어요

내가 잘 먹는건지

가이드님이 맛있는 곳만 데려다 주는건지..

모든 식사가 행복 그자체 .. ♥_♥

숙소로 돌아가기 전

야시장에 들려 과일이랑

이런것 저런것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사진으로만 봐도

우리가 좋아하는 야시장 분위기 물씬이죠?

꼭 가셔서 한번쯤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생선들도 참 신선해 보이고

과일들도 아주 수분 가득 푸릇푸릇 ><







 

이 기분 그대로 살려 워터프런트라는 곳으로 가서

잔잔한 바다 앞에서

노래 들으며 맥주 한잔 하니

이렇게 행복할 수 가 있나

기냥기냥 여권 콱 잃어버리고 여기

눌러 앉을까 고민을 수도 없이 할만큼

행복했어요..!!♡









 

사온 과일이랑 과자들로 술 한잔 재끼구

행복한 첫날 마무리하며 잘 잤답니다????????

Day2








 

캘빈 가이드님 사람을 너무 잘 다루셔....ㅠㅠ!!!

첫 날 행복한 만큼 피로가 조금 쌓였을 수 있는데

만나자마자

현지인 바이브 가득한 마사지샵

데려가시더니

극락을 보여주셨다...

에에 진짜 내 척추의 모든 뼈의 위치를 알 수 있을만큼

등 하나하나를 조져 주시는데

이렇게 시원 할 수가...

네...

너무 시원하고 좋아서

침흘리고 잠듦 주의 하셔야 합니다



 




 

엄마한테 잘 놀고 있다고

여러 사진 보내니까

이렇게 답장이 왔다 ㅎㅎ






 

넵!! 어머님!!!

명심하겠습니다!!!! 명심명심!!!!!!!!!????

그리하여 점심은 사명감을 가지고

더 맛있게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음식을 기다리는데

아니 글쎄 여긴 또 왜이래..









 

진짜 어떻냐면

확실히 생선이 많은 국가여서 그런지 어묵이 그냥

어묵이 아니에요

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내용은 실~~하고

저 소스에 충분히 적셔서 먹으면

에피타이저로 입맛 돋구기 최고..

여기 가시면 이 튀김 꼭 시키세요

한국인 입맛에 따악...!!!!!







 

맛들이 너무 다 기억이 나서 안적을 수가 없네..

이거는 설렁탕 느낌이였어요!!

소고기에서 잡내는 일도 없고

볼같은건 한입 딱 베어물면 어찌나 실한지

까득 차 있구...

면은 또 얼마나 부드러운지 호로록호로로고로ㅗ도롣호로록호로로로로록 미치는 맛..








 

가이드님 너무 웃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한입씩 맛 보라 하시구

정말 30초? 만에 면치기 하시며

들이 부으심 ㅠㅠ

진짜 웃겨죽어ㅠㅠㅠㅠ

천천히 먹으려고 하시는게 눈이 보이고

음식에 얼마나 진심이신지 보여서 너무 좋고..

그래서 맛있는 곳만 데려가 주시는건지..

몰라 그냥 다 너무 좋아..ㅜㅜㅜ 무한 사랑..







 

네 제가 뽑는 두번째 날 베스트 국수입니다...????????❤️

지금 내 목소리가

여기에 담긴다면 얼마나 진심으로 이게 맛있었는지

설명 해 줄 수 있는데...

일단 토마토 맛이 나는 쌀국수! 입니다

근데 이게 이렇게 글자로 설명하려니 미치겐네

국물이 살짝 아주 살짝 점성이 있구여

해물 맛이랑 토마토 맛이랑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싶은 생각만 드는 맛이랄까?

소주 먹고 다음날 속 풀고 싶을 때 얘가 있다면

저는 이게 한국에서 3만원이라도 사먹어요..

여기도 꼭 데려가 달라고 해주세오....

꼭 맛봐주세요... 모두 행복해오 우리








 

보이세요 얼마나 맛있었는지

진짜 오바가

아니라 정말 맛있다구요

믿어주세요

진짜 한톨도 남김없이 다 먹어요...????????

세상 제일 행복한 점심 식사를 마치고!

기대하던 샹그리아 리조트로 데려다 주셨다!!

가서 사 먹으면 비싸다고

손수 맥주 한박스를 미리 사주신 갓.. 캘빈님☆







 

저리 맛있는 것들로

배불러서 너무 행복했어요...





 

소중히 안고 수영장으로 슝!





 

코타키나발루에 가시면

무 보정으로 이런 사진 그냥 나옵니다...







행복해요..♥


 






 

분위기도 잡아보구.. 사진도 찍구

수영도 하구 ㅎㅎ

행복했던 첫 샹그리아와의 만남은 잠시 넣어두고

더 행복해지는 캘빈님이랑 선셋 사진 찍으로

나가려구요!







 

세상 든든하고 멋있는

아빠..........

큰 삼촌....







 

얼굴만한 카메라로..

우리를 담아주시는데

이렇게 든든할수가..?

그렇게 해서 나온 사진들 좀 구경하실래요!?



 






 

인스타에서 친구들이 난리난리

전문 사진가랑 같이 갔냐구 엄청 물어봤어요..

너무 갓벽해서 뭐 흠잡을 곳이 하나도....

이뿌게 입고

샹그리아 근처 레스토랑에 가서 저녁을 먹었답니다 ㅎㅎ







 

한국에서도 맛 볼 수 있는 맛들이였어요!

그 말인 즉슨

한국 맛도 땡기니 아주 시기 적절할 때 먹기 좋은

저녁 식사!!!

레이디 이벤트!? 한다구 칵테일을 한잔씩

받았는데 그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너무 맛있었어서 ㅎㅎ

숙소 돌아가서 거하게 한잔 할 예정이기에

안주를 사서 들어가려 하는데...

가이드님이 우리 밥 먹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차로 같이 사서 이동해주시고 데려다 주셨다...ㅜㅜ

그냥 우리의 모든 편의를 봐주시는게

정말 섬세하시고

갓벽하다 감탄했다

23여자 5명

단거 없이 싸움도 날 수 있다

단거 단거 단거 달달한거 노래를 부르는 우리를

케이크 집에 데려가 주셨다

6조각ㅋㅋㅋㅋ 겟해서 뚠뚠 행복한 마음으로








 

샹그리아 리조트 복도에는 무한으로 얼음을 가져올 수 있다

그래서 화장실

세면대 구멍을 막고 얼음을 넣고

가이드님이 사다주신 맥주를 냅다 넣어놓으면

이날 밤 잠은 다 잤다

이렇게 시원하고 맛있을수가..

?? : 어~~ 가이드님 맥주 너무 많아서 다 못 먹으면 어떡해요...ㅎ

푸흡 이날 다 먹고 다음날 한박스 바로 더 샀다는건 비밀 ㅋㅋㅋ







 

거하게 취하고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광란의 밤을 보내고 ㅎㅎ

Day3

조식으로 배 든든하게 채우고 나와서!

우리의 큰오빠

캘빈님 만나서

사피섬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페러세일링,씨워킹으로

겁나 행복한 경험들을 하고!!!!

딱 출출하던 차에

이 귀여미 바나나 모야아앗!!!








너무 달달하고 너무 귀엽다..






 

바나나 하나에도 이렇게 행복하네 나..

여기서 얼마나 행복했던거야 나..

뒤짚어지게 섬에서 놀고 나와서

자식들 자꾸 먹이고 싶으신지

아이스크림 맛있다고

손에 하나씩

쥐여주시며 먹으라고 사주시는 아빠..ㅎㅎ ㅋㅋ

큰오빠....







 

햄버거까지 야무지게 포장해서 리조트에서 야무지게 먹었다

여기는 햄버거도 맛있어

번도 쫄깃하고

무엇보다 감튀를 칠리소스에 찍어먹는게

난 취향저격 심쿵 포인투♥

낮잠 2시간 정도 때리구

선셋도 볼 겸 수영도 할 겸

밖으로 나왔는데

정말 기대도 안했던 우중충 하늘에 마법같이

아름다운 선셋이 나타났다 !!!







그냥 막 찍어도 아름다운 배경..







 

감탄하면서 연신 사진으로 남겨두고 ♡

배속에 거지가 들었나 또 배고파...

나 미쳐.........

한식 너무 땡기잖아~~ 김치 먹고 싶잖아~~~~~

캘빈님이

소개시켜주신

샹그리아 리조트 근처 한식당!!에서 배달을 해서 먹었는데요!

로비까지 직접 가져다 주십니다!

소녀들 배고프다 하였더니

푸짐한 밑반찬에

시래기 된장국 인원수대로..

쌈장에 마늘에 미쳐미쳐

이렇게 섬세하게

깔끔하게 잘 배달오는 한식집이라면

흥하세요 흥!!!! ♥♥♥♥♥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한식당 사장님 ㅎㅎ








Day4







아침 수영으로 떠나는 날의 아쉬움을 달래고 ㅠㅠ






 

샹그리아 리조트 조식 인정합니다

맛? 아주~~있습니다!!!







 

빵 맛집 샹그리아...ㅠㅡㅠ

5접시는 더 먹었는데

너무 돼지같이서 자제

할게요....ㅋ







 

마지막 날!!

코타키나발루 왔다면

여기는 가봐야지!!! 하는 명소들을

차로 빠르게 보여주시고 사진으로 이쁘데

남겨주시고!!!

날이 좋아 사진이 더 이뻤네요 ㅎㅎ

배 점 꺼졌겠다

기대하고 기대하던 딤섬집을 가볼까요오옷~~?!?!?!

헤헤헤헤헤헤헤 ㅎㅎㅎ









 

네...

보기만 해도 군침 가득이죠...

사진들

그룹으로 안합쳤어요..

이쁜건 크게크게 봐야죠

참 이쁘죠 때깔..? ㅎㅎ

맛을 알려드리자면

뭐 이 사진으로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와앙 ㅎ...

꼭 가셔서 드셔야 하는 딤섬 집이랍니다

그렇게!!! 급하게 사가야하는 선물들 쇼핑몰에서 사고!!

바로 맹그로브 숲으로 이동이요 ㅎㅎ

다른 가이드분께서 요즘 악어가 잘 안나오신다며

잘 안보인다고 하시고 지나치는 !!!!!그때!!!!!!

우리 켈빈님 또 우리 악어 보여주고 싶으셔서ㅠㅠ

그 와중에 매의 눈으로 저 악어를 찾으심 ㅠㅠ

너무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악어를 가까이서 보구...

진짜 가까워서 너무 신기했어요!! +_+

선셋으로 또 다시 행복해지기 ㅎㅎ

가이드님이랑 행복한 순간 남기기 ♡_♡








 

사랑해요 모두들 ♥

밤이 되고 하이라이트

반딧불이를 보러 가는데!

사진으로 담을 순 없지만

마음으로 눈으로 담아왔던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인 반딧불이였습니다!!






밤 분위기마저 참 좋은 까왕...☆

돌아가는 날이라는 아쉬움이

모든 것 마저 다 이뻐 보이는 걸까요

작은 풍경 하나하나에도 눈을 잘 못 떼는 그런 날이였어요








 

나시르막!

세계100대 음식이래요 ㅎㅎ

한 그릇 안에 필요한 영양성분이 다 담겨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양념장이 한국인 입맛에 맞아서 정말 맛있었어요!

제가 이것저것 안가리고 잘 먹는 것도 있지만

정말 음식 자체가 다 맛있었어요ㅠㅠ♥







 

깔꿈~

마지막으로 마사지를 받고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이 왔어요...ㅜ_ㅜ

여행이 끝나거 아쉬운건지

정든 가이드님과 헤어져야 해서 아쉬운건지..

슬프고 섭섭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만큼 너무 행복한 여행이라는 증거겠죠? ㅠ0ㅠ







 

커피 한잔씩 사주시며

마지막까지도 참 다정했던 대표님이였습니다 !!!








 

오랜 비행시간동안 찝찝하니

가글 하고 가시라고

가글을 사오시는데......

음 이건 진짜 대박인데??

이렇게 섬세하다구...?

애정이 없어서야 이런 작은 부분 마저

보살펴 주시는 가이드님은 없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고객님들을 단순히 일회성 만남이 아닌

행복한 순간 순간을 만들어 주고 싶으시는 마음이

온몸으로 느껴졌어요..

뭉클~~ 할 정도로 감동 받았답니다 ♥








또 봐요 가이드님 ㅜㅡㅜ ♡







 

소중한 순간순간들을 사진으로

아름답게 남겨주시고








 

소중한 순간순간들을 사진으로

아름답게 남겨주시고







 

친구들과 평생 회자 될

첫 해외여행에

행복만 가득 남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이드맨 단톡투어...

긴말 없이 따봉bbbbb

사랑해요

제니님 캘빈님 ♥